안녕하세요. 의성군 블로그 기자단 김희열입니다.

여름이면 계곡과 바다로 여행, 휴가 가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의성도 맑은 공기와 자연과 함께 물놀이할 수 있는 계곡이 있는데요 제가 소개해 드릴 곳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빙계계곡입니다.

의성 빙계계곡은 수심이 깊지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하기에도 좋고 주차장도 넓고 캠핑존도 조성이 되어 있어서 여름 피서객들에게도 인기인 곳입니다.

빙계계곡을 캠핑장에서 시작해 방계서원 쪽으로 가는 방법도 있고, 빙계서원에서 캠핑장 쪽으로 올라가는 방법도 있는데 캠핑장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이곳은 이른 시간부터 차들이 많을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물의 깊이도 깊지 않고 맑고 깨끗한 물이 보이시죠? 이게 빙계계곡의 매력입니다. 빙계계곡도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 있고 없는 곳이 있으니 막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주차장에서 바라보면 빙계계곡을 볼 수 있는데요, 텐트와 캠핑용품을 가져오셔서 캠핑을 즐기는 가족들도 많이 있었답니다.

비상 상황에 대비해 인명구조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부표로 표시된 부분은 수심이 깊은 곳이니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의성 빙계계곡 물이 맑고 깨끗해서 저도 잠시 발을 담그고 있어 봤는데요, 날씨가 더워서 엄청 차갑지는 않았지만 더위를 식힐 수는 있었습니다.

빙계계곡에서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곳곳에 물놀이 안전지킴이가 배치되어 있는데요, 근무시간은 9시~19시로 그 외 시간은 물놀이를 하시면 안 됩니다.

산과 함께 굽이 흐르는 맑은 물, 계곡에 들어가지 않아도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고 힐링 되는 것 같은 빙계계곡입니다.

SNS와 블로그 등에서 의성 빙계계곡을 검색하면 많이 보셨을 것 같은 아름다운 무지개다리입니다. 이곳에 올라가서 빙계계곡의 풍경을 잠시 감상해 보았어요.

빙계계곡에서 들어갈 수 없는 구간이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지는 폭포수처럼 흐르는 물도 볼 수 있습니다.

빙계계곡에는 빙혈이 있는데 이곳에 가지 않아도 근처 바위 구멍 곳곳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와서 여름에 방문하면 정말 좋은 곳입니다.

무지개다리와 빙계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을 볼 수 있는 곳인데 사진을 찍어도 아름답게 나온답니다.

바위 사이에 있는 에메랄드빛 물은 빙계계곡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빙계계곡 길을 따라 걸어오니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이곳도 수심이 깊지 않아서 아이들이 물놀이하기에도 좋은 곳 같았습니다.

다리 밑에는 더위도 식히고 물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수심이 깊지 않지만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와 튜브를 착용하고 물놀이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빙계서원의 아래쪽인데요 이렇게 발을 담글 수 있을 정도로 깊지 않고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서 여름 피서지로 좋은 빙계계곡입니다.

수심이 깊은 곳은 물놀이 금지 안내가 되어 있으니 이곳은 절 때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의성 빙계계곡에는 곳곳에 물놀이 안전요원이 있지만 수심이 깊은 곳은 들어가시면 안 되고, 저녁 7시 이후 물놀이는 안됩니다. 안전을 잘 지켜셔 즐거운 물놀이 하세요.

의성 빙계계곡은 여름이 아니라 봄, 가을에 방문해도 좋은 곳입니다. 물놀이가 아니어도 공기 좋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이고, 근처에 캠핑장도 있으니 가족과 함께 의성 여행을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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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기부다’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성으로 많이 와주세요.

이 블로그의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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