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전
[대전 봄꽃 명소] 우리를 설레고 들뜨게 하는 「소제동 벚꽃 나들이」 지금이 딱이야! / 2023년 3월 26일 현황
흐드러지게 피어난 벚꽃이 바람에 살랑이며 손짓합니다.
탐스럽게 피어난 벚꽃잎이 연분홍 파노라마를 연출하고 예스러움이 묻어나는 소제동 풍경이 봄날의 낭만을 더해줍니다.
감성과 함께 벚꽃구경을 즐기고 싶다면 대전역 뒤편에 있는 소제동을 추천합니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 벚꽃 소식에 소제동 곳곳이 나들이객으로 붐빕니다.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꽃구경에 나선 상춘객의 입가엔 함박웃음이 가득합니다.
소제동에는 예스러운 다리와 집들이 벚꽃 풍경과 어우러지며 사진촬영 명소로 인기입니다.
지난 주말, 대전의 대표 벚꽃 명소로 꼽히는 대전 동구 소제동, 대동천 곳곳은 친구, 연인,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한 상춘객들도 있었지만, 미세먼지와 사뭇 흐린 날씨 속에서도 꽃구경을 나온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나들이객들은 대동천변 벤치에 앉아 벚꽃 풍경을 즐기기도 합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천변을 따라 걸으면서 벚꽃을 즐기고 힐링할 수도 있습니다.
대동천과 그 주변에는 새들도 만개한 벚꽃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날 반려견과 산책을 하던 어르신은 “벚꽃이 만개한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면서 "벚꽃이 오래 피어서 이 모습을 오래도록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역 뒤 벚꽃 명소로 유명한 소제동은 이날 여행객, 나들이객, 인근 주민 등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평일과 다른 활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제동을 찾은 나들이객은 만개한 벚나무 아래에서 기념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3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소제동 카페 거리에서 커피와 음료를 즐기며 벚꽃을 배경삼아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카페와 가게들이 손님들로 붐빕니다. 방문객은 '벚꽃 뷰'로 유명한 카페에 앉아 성큼 다가온 봄을 만끽합니다.
소제동 유명 카페와 유명 맛집은 대기 줄로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야외에서 벚꽃을 보며 식사와 커피타임을 갖기도 하는 등 즐겁게 지냅니다.
소제동은 봄의 전령사인 벚꽃이 만개하며 오는 4월 1일(토)에는 '이웃사랑나눔 기금마련을 위한 벚꽃과 함께하는 먹거리 장터'도 열립니다.
봄꽃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삼삼오오 모여 만개한 봄꽃을 감상하고 소제동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동천변 봄꽃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꽃밭을 찾은 사람들은 형형색색의 꽃물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저마다의 봄을 간직하는데 몰두합니다. 봄꽃도 활짝 피고- 상춘객의 얼굴에도 웃음꽃도 활짝- 피었네요.😄
올해는 유난히 따뜻한 날씨 속에 봄꽃 향연이 일찍 시작됐습니다.
매년 봄이면 소제동은 화사한 벚꽃이 예스러운 풍경과 어울려 절경을 이루는데요.
여러분도 벚꽃잎이 흩날리는 소제동 거리를 걸으며 봄날 최고의 호사를 누려보세요!
봄꽃을 즐기며 가족, 친구, 연인과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봄, 대전 동구 소제동에서 힐링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진 출처: 제1기 동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luv__haze
✅ 소제동, 대동천 일원
📍 지도에 대전전통나래관을 검색하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김태균 ㅣ 제1기 동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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