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통합행사인 코메드 2026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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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료분권포럼, 케이-메디페어, 2026 키메스부산 3개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어 지역의료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들에게 유익한 건강 체험을 선사합니다. 시민 누구나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적시에 우수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의 기틀을 다지고 최신 의료 기술을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코메드 2026 행사 개요 및 주요 운영 일정 안내

이번 코메드 2026은 의료계 전문가와 학계, 산업계, 그리고 시민이 한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풍성한 세부 행사로 기획되었습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과 3홀 특설무대 및 전시장에서 진행됩니다.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사전 등록을 완료할 경우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의료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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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드 2026 기본 운영 개요

구분

주요 내용

행사 기간

2026년 10월 23일(금) ~ 10월 25일(일), 10:00 ~ 17:00

개최 장소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2홀, 3홀

통합 구성

지역의료분권포럼, 케이(K)-메디페어, 2026 키메스부산(KIMES BUSAN)

입장 등록

공식 누리집 사전 등록 시 무료 (현장 등록 5,000원)

주최 및 후원

KNN방송 주최 / 부산시, 의사회, 병원회, 지역 기업 등 후원

코메드 2026 등록 바로가기


지역의료분권포럼 지역완결의료가 바꾸는 대한민국의 미래

지역의료분권포럼은 10월 23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제1전시장 2B홀 특설무대에서 심도 있는 정책 논의와 함께 시작됩니다. 중앙정부와 지역 의료계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 필수, 공공의료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정부 정책 방향과 현장의 과제를 공유합니다. 1부 주제발표와 2부 집중토론으로 나뉘어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자립적인 의료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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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료분권포럼 프로그램 세부 일정

구분

진행 시간

발표 주제 및 주요 의제

주요 참석자

1부 주제발표

10:30 ~ 12:00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강화 전략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1부 주제발표

10:30 ~ 12:00

지역의 힘으로 완성하는 지역완결의료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장

1부 주제발표

10:30 ~ 12:00

지속가능한 지역완결의료

좋은삼선병원 심혈관중재시술연구소장

2부 집중토론

14:00 ~ 15:30

지역을 지키는 완결의료

좌장: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장 / 패널: 부산시 시민건강국장, 인제대 예방의학교수, 온지프롤로의원 원장


시민 맞춤형 체험과 첨단 기술 케이 메디페어 및 키메스부산

케이-메디페어에서는 지역 내 유수의 대학병원과 전문병원들이 대거 참가하여 시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건강 상담과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기초 건강검진과 올바른 생활습관 안내를 포함해 일상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관리 기회를 제공합니다. 동시에 열리는 2026 키메스부산 전시장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의료 서비스, 디지털 헬스케어, 최첨단 영상 진단 장비와 병원 설비까지 의료 산업의 혁신 기술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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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 및 전시 프로그램 구성

행사명

주요 목적

세부 운영 프로그램 및 전시 항목

케이-메디페어 (K-Medi Fair)

시민 건강 증진 및 지역 의료기관 소통

대학병원·전문병원 건강검진, 전문의 건강상담, 생활 속 건강관리 체험

2026 키메스부산 (KIMES BUSAN)

첨단 의료산업 동향 공유 및 비즈니스 교류

의료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의료영상 및 진단기기, 병원 설비 전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추진 기대효과 및 향후 비전

부산시는 시민들이 중증이나 응급 상황에서도 타 지역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지역 내에서 충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통합행사는 지역 의료기관의 전문성과 첨단 기술의 융합을 촉진하고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실질적인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지역 주도의 의료 생태계가 정착되면 시민의 건강권 보호는 물론 의료 산업 전반의 자생력도 함께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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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완결의료는 시민의 건강한 내일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주춧돌입니다.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부산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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