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30일에 업로드 된 사진입니다.

무궁화꽃을 상징하는 홍천읍 연봉리의

무궁화공원의 4월은 철쭉 세상이다.

화사하게 공원 곳곳에 핀 철쭉들은 무궁화공원의 봄을 상징해 준다.

무궁화공원의 야외무대 뒷편의 꽃잔디와

홍천박물관으로 향하는 길가에 핀 꽃들이 봄이 깊어졌음을 알린다.

화사한 봄날 공원내에 있는 정자는 이런 봄을 즐기기 참 좋은 공간이다.

한 동안 공원의 봄꽃을 즐기며 거닐다 보면 자연스럽게 들러서게 되는 곳이

홍천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인 홍천박물관이다.

긴 겨울동안 잠들었던 무궁화도 잎을 피워낸다.

이번 홍천박물관에서는 홍천의 옛지도를 살펴본다.

홍천을 만나는 또 다른 방식중 하나이다.

예전 홍천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떤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었으며

지금과는 무엇이 다르며 같은지를 알아가며 지역의 정체성을

찾아나가는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title":"[홍천 가볼만한곳] 무궁화공원 봄꽃 정원을 거닌 후 옛지도에서 홍천을 만나다.","source":"https://blog.naver.com/hcgnews/223103616862","blogName":"홍천愛피었..","blogId":"hcgnews","domainIdOrBlogId":"hcgnews","logNo":223103616862,"smartEditorVersion":4,"blogDisplay":true,"meDisplay":true,"lineDisplay":true,"outsideDisplay":true,"cafeDisplay":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