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일 전
도심 속 명품 쉼터, 일산호수공원이 달라집니다
고양시 대표 명소
일산호수공원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습니다.
‘안전·편의
경관 업그레이드’를
핵심 키워드로,
시민이 더 가까이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 중입니다.
✅ 안전
– 보행자 중심의 공원으로
공원 외곽을 둘러싸던
낡은 휀스(2.8㎞)를
철거해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했습니다.
자전거 우회도로도
단계적으로
확충해 보행자와
자전거가 안전하게
공존하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편의
– 시민 친화형 접근성 향상
공원 진입로 주변의 수목을
이식해 개방감을 높이고,
쾌적한 출입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앞으로
남측 개발과
노후 시설 전면 정비
연구까지 이어져
더 체계적이고
편리한 공원이
될 예정입니다.
✅ 경관
– 사계절 즐기는 힐링 공간
장미원에는
특화 정원이,
호수변에는
연꽃과 수련
8,000본이
심어져 사계절
다채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덩굴터널에는
디지털 아트 갤러리가
조성돼 낮과 밤 모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일산호수공원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장 가까이 체감할 수 있는
명품 공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소식 🌱
일산호수공원 리뉴얼과 함께,
고양시는 도심 곳곳에
녹지 인프라를 확충하며
시민의 일상 속 쉼터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 탄현근린공원
2단계 준공
오는 24일 문을 여는
탄현근린공원은
총 8만8,000㎡ 규모로,
무려 축구장 12개
크기입니다.
숲과 광장,
어린이 놀이터를 갖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쉼터로
재탄생했습니다.
앞으로
3단계 사업까지
마무리되면
고양 서북권 대표
생활권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
🏞️ 토당제1
관산근린공원 조성
덕양구 행신동에는
진입광장과 숲놀이터,
순환 산책로를 갖춘
토당제1근린공원이
착공을 앞두고 있고,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관산근린공원은
주민들의
산책·체육·놀이 공간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습니다.
🚲 공릉천
창릉천
잇는 수변벨트
고양시는
하천을 잇는
산책길과
자전거길을
통해
서울·고양·파주를
연결하는
광역 녹지망을
구축했습니다.
공릉천 단절 구간을 잇고,
대화천과 한류천을
한강 자전거길과
연결하면서
시민들은 더 멀리,
더 안전하게
녹색길을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친환경
수변공원화 사업이
이어져
생활 속
자연 체감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 일산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이렇게 곳곳에서
확장되는
녹지 인프라는
고양시가
대한민국 대표
‘녹색도시’로
도약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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