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일 전
찐이네 푸드트럭이 다녀간 섬! TV 속 석모도 여행지
???? 찐이네 푸드트럭이 다녀간 섬!
TV 속 석모도 여행지
MBN <웰컴 투 찐이네> 보셨나요?
박서진·진해성이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MBN 예능 <웰컴 투 찐이네>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방송에서는 ‘찐 브라더스’가 푸드트럭을 타고
전국 곳곳을 누비며 지역 농·어촌을 응원하고,
그 지역의 특산물로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따뜻한 여정을 담고 있어요.
이번에 방송된 곳은 바로 강화 석모도!
두 사람이 직접 지역 특산물로 요리를 만들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소개되었답니다.
방송에서 스쳐 지나간 그 풍경들이
실제로는 얼마나 근사한지 궁금하셨다면!
지금부터 TV 속 여행지를 따라 석모도의 매력을
차근차근 소개해드릴게요 ????????
갯벌 위에 피어난 분홍빛 물결
석모도 칠면초 군락지
가을이면 석모도의 갯벌은 ‘핑크빛 단풍’처럼
붉게 일렁이는 칠면초로 가득 채워져요!
드넓은 갯벌 한가운데 분홍빛이 파도처럼 번지는 모습은
실제로 보면 TV 화면보다 훨씬 더 아름답답니다.
잘 정비된 데크길을 따라 걸으면
발 아래로 펼쳐지는 칠면초 군락이 한눈에 들어오고,
중간중간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인증샷 남기기에도 딱 좋답니다.
특히 햇살이 부드럽게 비치는 오후 시간대는
색감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 ‘골든 타임’!
방송에서 짧게 잡혔던 그 장면을
눈앞에서 그대로 마주할 수 있어요.
주민들가 함께 만드는 체험의 재미!
해미지 체험관
방송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기던 모습이 나왔죠.
그 장소가 바로 해미지 체험관이에요!
이곳은 석모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형 공간으로,
지역 농·어촌의 일상과 문화를 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곳이에요.
김밥 만들기, 전통 음식 체험, 농촌 식탁 체험 등
지역의 손맛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주민들과 눈 맞추며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더 깊게 만들어준답니다.
건물 앞 들녘이 탁 트여 있어
계절마다 풍경이 달라지는 점도 재미예요.
방송 속 푸드트럭이 멈췄던 그 앞마당,
직접 서보면 왜 그 공간이 그렇게
따뜻하게 느껴졌는지 단번에 알 수 있어요.
해가 넘어가는 그 순간의 아름다움
장구너머항
석모도 여행의 마무리는 단연 장구너머항 일몰!
방송에서도 황금빛으로 물든 바다 풍경이 잠깐 등장했는데,
그 장면만 보고도 “여기 꼭 가야겠다”는 분 많았을 것 같은데요!
장구처럼 생긴 지형 때문에 붙은 이름답게
포구가 부드럽게 휘어진 독특한 형태라
해 질 무렵이면 수평선 위에 펼쳐지는 색감이 특히 아름다워요.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 소리, 붉은빛이 스며드는 하늘,
멀리 보이는 산 능선까지!
어느 위치에서도 그림 같은 장면이 완성되는 곳이에요.
주변이 조용해 멍하니 서 있기만 해도
하루가 천천히 정리되는 기분이 든답니다.
방송 속 몇 장면으로는 다 담지 못한 풍경과 이야기들.
직접 석모도를 걸어보면
그 ‘찐맛’이 왜 그렇게 큰 사랑을 받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이번 주말엔
푸드트럭이 멈췄던 그곳, 석모도에서
풍경도, 사람도, 맛도 ‘찐’하게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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