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일 전
음악이 머문 곳,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촬영지 세종책문화센터 & 호수공원(김현지 기자)
여러분은 노래 듣는 걸 좋아하시나요?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세종 편이
방송되었어요!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시청하셨을 텐데요.
아직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공식 영상을
시청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세종이 얼마나 아름답고
음악과 잘 어울리는 도시인지,
유튜브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도심 전체가 하나의
촬영 세트장이 된 세종!
그중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두 곳이
이번 촬영지로 선택되었는데요.
함께 살펴볼까요?
첫 번째!
한낮의 도서관 버스킹
세종 시청 안에 자리한
세종책문화센터
세종책문화센터는
1층과 4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1층은 '출판문화실'로
출판 체험공간이고요,
4층이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촬영 장소에요.
한글사랑 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반영하여
한글 자료 전시부터 최신 서적까지
다양한 자료가 있답니다.
반가운 세종 대왕님도
만날 수 있는 이 공간!
저는 이곳에서
려욱, 곽진언, 변진섭 가수님이 불러주셨던
노래들을 플레이리스트에 담아 들었는데요.
이 공간에 들어온 것만으로도
감수성이 막 차오르는 것 같아요.
공간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니
감수성이 절로 차올랐습니다.
여러분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두 번째!
노을에 반짝이는 윤슬을 품은
저녁 세종 호수공원에서 촬영된
세종 호수공원
세종 시민의 쉼터이자
세종시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인데요.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공연은
이 호수공원 안에 있는
송담만리전시관 앞에서 펼쳐졌어요.
낮에는 푸릇푸릇하면서
밤에는 화려한 야경 명소로 변하는
이 곳에서 버스킹 공연이 열렸어요.
자전거를 타고 잔나비 노래를 듣고 달리니
이런 힐링이 또 따로 없었어요.
잔나비가 공연한
세종 호수공원 앞의 '송담만리전시관'에서
수목원 쪽으로 걸어가면
세종 중앙공원 '메타테마숲'이 나오는데요.
이 숲의 맨발 산책길은
낮에도 예쁘지만
밤에는 이렇게 예쁜 야경도 품고 있어요.
여름 밤 산책길로도
추천드립니다.
올해 여름,
음악으로 더욱 빛난 세종의
책문화센터와 세종 호수공원!
세종시민에게는 이미 친숙한 공간이지만,
음악이 더해지니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어요.
세종은 도시 곳곳이 이미
무대가 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에요.
앞으로 이 도시에 더 많은 문화와
음악이 울려 퍼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도 플레이리스트에
잔나비, 려욱, 곽진언, 변진섭 노래를
넣고 세종으로 여행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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