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평택시민기자단 I 안송 근린공원의 여름날 풍경
안녕하세요
평택시민기자단 6기 천보경입니다!
연이은 여름 더위로 많은 분들이 덥고, 지치는 하루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집에만 있기보다 가까운 공원으로 나와 산책도 하고, 그늘에 앉아 여름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안송 근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상가와 단독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공원입니다. 지금부터 안송 근린공원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안송 근린공원의 첫 느낌은 아! 깨끗하고 넓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관형 수경시설과 깔끔해 보이는 화장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쉼터가 있습니다.
공원 전체를 바라보았습니다.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초록색 나무가 우거져 있고, 아래에는 돌과 나무로 만들어진 쉼터가 이어져 있었습니다. 공원의 산책로를 오르기 위해 이동해봅니다.
요즘 공원에는 가볍게 오를 수 있는 산책로가 함께 조성되어 있습니다. 공원의 산책로는 볏짚길로 조성 되어 있어,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에도 미끄럽지 않게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가 쨍쨍인 여름날이지만 공원에 무성한 나무 덕분에 햇빛이 들어 올 듯 말 듯, 나뭇잎 사이로 맴도는 것 같습니다. 오르막길이 가파르지 않고 평지길이 대부분이라서 어린아이들, 어르신분들도 공원의 산책로를 쉽게 이용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무와 쉼터를 바라보며 천천히 걸어봅니다. 계속 걷고 싶은 길입니다.
공원에 오면 한 번쯤은 찾게 되는 정자 쉼터가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조금 더 위로 올라가 봅니다.
올라와 보니 쉼터와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푸른 하늘과 가까워진 느낌이 듭니다. 내려가는 계단이 보입니다. 안송 근린공원으로 올라오는 또다른 길입니다. 다음번에는 이 길을 이용해 올라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핑크색 들꽃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왔던 길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곳에서 인광 근린공원의 풍경을 바라봅니다. 나무가 주는 초록빛과 땅이 주는 황톳빛이 잘 어울립니다.
안송 근린공원의 여름풍경을 느끼며 가볍게 걷다 가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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