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직접 체험한 여주 당일치기 워크숍 추천 코스
여주시민기자단│장인희 기자
루덴시아 테마파크부터 드론 스포츠 체험까지 알찬 하루
지난 10월 21일 제2기 여주시민기자단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오전 8시 40분 여주시청에 모여 오후 4시 20분까지의 일정으로 루덴시아 테마파크와 자연밥상에서의 점심 그리고 품실자연관 드론스포츠체험센터까지 풍성하게 보냈답니다.
루덴시아 테마파크 주차장에 도착하여 핑크색 버스를 타고 루덴시아로 향했습니다. 핑크색 버스는 예쁘기도 하고 좌석도 편했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 아쉬움이 들 정도였습니다.
루덴시아 테마파크는 비눗방울이 방문객들을 반겨주어 어느새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렌탈샵에는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가 가득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의상을 고른 뒤 의상에 맞게 액세서리까지 코디하고 나니 완벽한 변신이 가능했습니다.
드레스 위에 가을 추위를 막아줄 숄을 걸치고 루덴시아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아날로그 스튜디오, 엔틱 갤러리, 토이카 갤러리, 아트&토이 갤러리 등에 전시된 전시품들이 신기하고 멋스러웠습니다.
야외에서 소원의 종을 3번 치고 소원을 빌며 작은 추억도 남겨보았습니다. 트레인 갤러리, 트램 스튜디오, 소잉머신 스튜디오 등을 돌아보면서는 드레스로 한껏 멋 부리고 공주처럼 다니는 것도 좋지만,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덴시아 테마파크 내 이벤트룸은 각종 세미나, 회의 등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멋진 풍경을 배경 삼아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건 덤입니다.
자연밥상에서 건강한 밥상으로 점심을 먹은 뒤 바로 옆 품실자연관으로 향했습니다. 드론스포츠체험센터에서 조를 나눠 다양한 게임도 하고 몸도 풀며 즐겁게 승부를 겨루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였습니다. 드론체험장에서는 드론 조작법을 배운 뒤 팀을 나눠 드론으로 축구 경기를 벌였습니다.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드론이었지만 그만큼 재미도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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