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과일은 감이죠!

10월 중하순부터 11월 초까지 본격적인 수확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수확 방법은 아침 일찍 보다 과실 표면에 물기가 마르는 10시 이후가 알맞고

비가 온 직후 또는 안개나 이슬이 있어 과실 표면에 물기가 있을 때에는 피하고 맑은 날을 택하여 수확한다고 해요!

우연히 지나던 길,

도리는 마침 감나무 아래에서 한창 바쁜 손길로 수확을 이어가는

농민들의 모습을 마주했습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하나하나 정성껏 따내는 손길,

바구니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주홍빛 감들.

도리는 그 장면을

‘상주의 가을이 가진 소리와 향기’처럼

조용하고 깊은 감성으로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상주의 가을은 단순한 풍경을 넘어

누군가의 땀과 시간, 기다림이 고스란히 담긴 계절, 상주로 방문해보시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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