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영주 서천둔치(산책하기 좋은 곳, 경북 영주 운동 장소 추천)
경북 영주
걷기 좋은
서천둔치의
겨울 풍경
#운동하기 좋은 곳 #경북 영주 운동 장소 추천 #산책하기 좋은 곳
✅ 장소 : 서천둔치
경북 영주시 영주동 470-1
✅ 공중 화장실 ⭕
✅ 주차 여부 ⭕
✅ 추천 운동
걷기, 러닝, 자전거
영주 서천둔치
영주에서 걷기 좋고
운동하기 좋은
영주시민들의 쉼터
서천둔치인데요,
이곳은
사계절 나름의 매력을 지닌 곳으로
봄이면 아름다운 벚꽃길이 반겨주고,
여름이면 장미터널이 반겨주는 곳이라
많은 분들이 찾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벚꽃이 피었던 나무는
가지만 남아
다가올 봄에 새로운 꽃을 피울
준비를 합니다.🌸
구절초, 왕원추리, 철쭉 등
다양한 꽃들이
봄과 여름이면
이곳 서천둔치에 아름답게 핀답니다.
지금은 긴 겨울을 견디며
꽃피울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서천둔치에는 시와 글들이
곳곳에 있어서 읽으면서 걸어가 봅니다.
추운 날씨에도
서천둔치를 걸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찬 바람이 불 때는
모자, 장갑, 외투를 무장하고
땀을 흘리면서,
때론 벤치에서 잠시 쉬면서
서천둔치를 걷는 분들이 계셨답니다.
서천둔치는 끝에서 끝까지 걸으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답니다.
양쪽으로 다리나 길이 설치되어 있어서
건너갈 수도 있고, 겨울에는 강물이 얼지만,
물이 흐르는 곳도 있답니다.
걷다 보니
서천둔치를 둥둥 떠다니는
귀여운 오리들도💕
만날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는 다리를 건너서
반대편으로 가보았는데요
건너가면서 보니
아직 녹지 않은 눈과
일부 얼어있는 얼음을 보곤
서천둔치의 겨울이 실감이 났습니다.
길을 건너가니
높은 곳에 위치한
제민루와 삼판서고택의
전경도 보였답니다.
서천둔치를 걷다 보니
걷기 운동 효과,
올바른 걷기 운동 자세,
뇌졸중 예방에 관한 내용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었고,
인명구조함에는
튜브와 구명조끼
비치되어 있었답니다.
여름이면 시원한 물길이 나오는
인공폭포는
겨울철 추운 날씨에는
동파 방지를 위해
가동이 중단된다고 해요.
삼판서고택
서천둔치와 함께
또 소개드릴 곳이 있습니다!
바로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세분의 판서가 연이어 살았다는
삼판서고택입니다.
형조판서 정운경, 공조판서 황유정,
이조판서 김담 세분의 판서를 비롯
정도전, 황전, 김증 등
많은 학자와 명신들을
배출하였다고 합니다.
1961년 대홍수로 기울어지고 철거되었다가
현재의 위치인 구학공원에
복원하게 되었습니다.
정면 7칸, 측면 6칸 규모로
팔작지붕과 맞배지붕 형태인
‘ㅁ’자형 가옥입니다.
안채, 사랑채, 행랑채,
삼문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삼판서 고택 앞에는
밤이면 아름다운 조명이 켜지는
반달 포토존도 있어요!
제민루
끝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태·소백산에서 자생한 약재를 저장하고,
위로는 태의에 공납
아래로는 백성의 질병을 치료하던
제민루가 있습니다.
선비들이 시가를 읊기도 하고
경로소로 활용되기도 하였답니다.
고려 공민왕 20년에 하륜이 군수로 부임 후
누각 5칸을 세웠던 것이 세월이 흘러 무너지자
조선 태종 15년에 반저가 옛 터에
동재 6칸, 남루 5칸을 지었다고 합니다.
이곳도 1961년 대홍수로 붕괴되었다가
서천 언덕에 이건
2007년에 현재 위치에 개축했습니다.
걷기 좋고 운동하기 좋은 서천둔치는
사계절 많은 분이 찾는 명소인 것 같습니다.
서천둔치는 자전거 길이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를 탈 수도 있고
걸으면서 운동도 할 수 있으니
서천둔치를 걸으면서
올해 운동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 내용은
영주시 SNS 홍보단의
취재에 의하여 작성되었으며,
영주시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영주가볼만한곳
- #경북영주산책
- #영주산책하기좋은곳
- #운동장소추천
- #삼판서고택
- #경북영주걷기
- #경북영주달리기
- #경북영주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