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전
외국인의 부산 정착에 필요한 모든 것, 「마이부산(My Busan)」오픈
그동안 부산의 외국인 생활 정보를 책임져온 '라이프인부산'이 10여 년 만에 대대적인 변신을 마쳤습니다! 오늘부터 더욱 새로워진 브랜드인 외국인 통합 플랫폼 「마이부산(My Busan)」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마이부산」, 어떤 점들이 달라졌을까요?
기존의 서비스는 2006년 책자 형태로 시작해 2015년부터 웹사이트로 운영되어 왔는데요. 시간이 흐르며 여기저기 흩어진 정보가 많아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부산시는 이용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 정보를 찾기 쉽도록 모든 내용을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마이부산」의 핵심 포인트 3가지
✅외국인 초기 정착을 위한 '원스톱' 정보 제공
입국 전후 과정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이용자 중심으로 재구조화했습니다. 이제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정보를 찾으러 다닐 필요 없이, 생활, 행정, 비자, 의료, 교육, 취·창업, 정착 지원 등을 한곳에서 쉽고 빠르게 확인하세요!
✅전 세계 57개 언어 지원
언어의 장벽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57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또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카테고리를 세분화하고, 한국어와 영어 병기를 강화하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유학생을 위한 전용 카테고리 '스터디인부산' 신설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부산 지역 대학 정보, 대학별 유학생 지원 제도, 단계별 정착 가이드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스터디인부산(Study in Busan)' 카테고리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부산시와 함께 그리는 외국인 주민의 새로운 일상
이번 플랫폼 개편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이 부산을 '나의 도시(My Busan)'로 느끼며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정착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며, 외국인 근로자와 주민 여러분에게 정말로 필요한 최신 정보들을 단계적으로 더 알차게 채워나갈 예정입니다.
✅마이부산 바로가기
주변에 부산 생활을 시작했거나 준비 중인 외국인 친구, 동료가 있다면 「마이부산(My Busan)」 소식을 널리 공유해 주세요.
✅기사원문 보기 링크
모든 시민이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사는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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