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전
감귤박물관 20주년기념전시 오렌지마블과 스탬프투어
제주의 자랑 귤!!
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감귤박물관이 개관 20주년이라고 합니다.
그 기념으로 특별 체험전도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저도 뜨거운 여름 해를 피해 시원한 실내~
감귤박물관에 다녀왔어요.
감귤박물관
위치
제주도 서귀포시 효돈순환로441
이용 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마감 오후 5시 30분)
이용요금
성인 1,5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800원
(도민 할인 50%)
20주년 기념 전시
오렌지 마블, 바다를 건넌 감귤
감귤박물관 인문학 콘서트 연계 전시
일정
7월 17일 ~ 9월 14일
위치
감귤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귤 먹는 아이 포토존!
좀 더 재미나게 감귤박물관을 즐기기 위해
다양한 활동지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안내문에 있는 스탬프 투어에 도전!
첫 번째 감귤 스탬프부터 찍고 시작했어요.
1층 상설전시실 역사관은
감귤, 천년의 발자취 라는 제목에 맞게
우리나라에서의 귤 역사를 재미나게
알아갈 수 있는 곳이에요.
과거 역사 속 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다양한 재래 감귤들을 관찰하고
(재래 감귤을 찾아라 활동지에
관찰일지 작성도 가능합니다 ^^)
과거 귤 농사 기구들도 보고
최근 판매 중인 귤 제품들은 반갑기도 했어요.
그리고 귤이 등장하는 귀여운 미디어아트 전시~
짧지만 장면 장면마다 눈길을 끌어서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곳이랍니다.
드디어 2층 바다를 건넌 감귤 도착!
넓은 공간에 커다란 주사위와 보드 게임판이
있으니 보기만 해도 재밌어 보였답니다.
역시 아들은 보자마자 주사위를 들고 던졌어요.
칸칸마다 귀여운 감귤들이 반기고
감귤의 특징, 나라마다의 감귤 이야기가 한가득~
가끔 앞으로 뒤로 움직이는 팁도 있고
말이 서로 자리를 바꾸기도 하고
재미나게 움직일 수 있었어요.
아들은 정말 재밌었는지
혼자 하고, 엄마랑 같이 하고
또 혼자 해보며 즐거워했어요~
칸칸 움직이는 것도 재밌지만
커다란 주사위를 굴리는 재미가 쏠쏠~
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다시 가볼까 했답니다.
무겁지만 귀여운 모자도 써보고 끝!
보드게임은 끝나도 스탬프 투어를 위해
보이는 수장고와 옛 사진도 보면서 지나가봤어요.
그리고 감귤박물관 20주년 기념
엽서도 적어봤답니다~
아들은 또 오고 싶다네요^^
그렇게 스탬프 하나 또 완료!
많이 따뜻한 온실을 지나며
다양한 귤 나무도 관찰하고 사진도 찍고
스탬프를 하나 더 찍었답니다.
바다를 건넌 감귤 보드게임전에서
관람 인증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참여하면
온실 나가는 길 스탬프 옆 사무실에서
선물을 받을 수 있었어요.
선물은 귀여운 키링이나 수세미 친구들 중 하나로
저희는 키링 2개를 골랐답니다.
나가는 문 앞에는 바닥 그림 그리기를 위한
분필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바닥과 벽에 그림들이 한가득!!
아들도 구석에 이름을 쓰고 나왔답니다.
사실 날이 더워서 조금 망설였지만
마지막 스탬프를 위해 온실로 향했어요.
생각보다 많이 덥지 않았던 온실,
덕분에 보라 연꽃과 선인장
그리고 커다란 바나나 꽃 등을 볼 수 있었어요.
오렌지 마블은 9월 14일 까지라고 해요~
더운 여름날 시원한 감귤박물관에서
커다란 보드게임도 함께하고
스탬프 투어도 함께 해요!!!
#서귀포시 #서귀포시민기자단 #감귤박물관 #20주년전시 #바다를건넌감귤 #보드게임전시 #서귀포시sns서포터스 #여름실내가볼만한곳
- #서귀포시
- #서귀포시민기자단
- #감귤박물관
- #20주년전시
- #바다를건넌감귤
- #보드게임전시
- #서귀포시sns서포터스
- #여름실내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