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일 전
한파 속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법과 신고 방법 한눈에 보기! 서울시 대응 대책 총정리
🔎나눠봐요 생활 정보
서울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단계별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한파 시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복구에 나섭니다.
시민들은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을 실천하고,
동파가 의심될 경우 다산콜센터(120)나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신고하면 됩니다.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간단한 생활 수칙을 준수하시면
동파로 인한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서울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요?
서울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하고,
동파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이번 대책은 기온 변화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기온이 –10℃ 미만으로 하강할 경우,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피해가 발생하면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합니다.
아울러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운영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
종이컵 한 잔으로 동파를 막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방풍창이 없는 복도식 아파트와 공사 현장의 경우,
수도계량기함이 외부에 직접 노출되어
동파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전 예방 조치가 특히 중요합니다.
이에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동파 예방수칙의
실천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약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 주시고, 계량기함 내부를
보온재로 채우거나 이미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온도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조치만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수도계량기 파손이 의심될 때,
어떤 절차로 조치해야 할까요?
수도계량기 동파가 의심될 경우
파손이나 누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아래 기관으로 신속히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
☑️120 다산콜재단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누리집
1. 온라인 민원신청
2. 수도계량기 교체신청
<관할 수도사업소 자세히 보기⤵️>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누리집 바로가기⤵️>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수칙을 미리 확인하시고,
안전한 겨울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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