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8월 14일 ‘기림의 날’을 앞두고

경기도 곳곳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행사가 개최됩니다

8월 9일부터 수원, 화성 등

도내 10여 개 시군에서 기념식과

흉상제막식, 헌화 및 문화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니,

뜻깊은 기억의 자리에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를 기다립니다.🤗

기림의 날

1994년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세상에 공개적으로 증언한 날입니다.


2025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다시 만난 나비

행사 일시

📆2025년 8월 9일(토) 오전 10시

행사 장소

나눔의 집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85

프로그램

✔️2025년 기림의 날 기념식

'위안부' 피해 어르신 흉상 제막식

✔️문화공연

(크리에이터 차노을, 뮤지컬 갈라,

아름드리 다문화합창단)

✔️AI로 만나는 '위안부' 피해자 어르신

✔️세계로 가는 '기억의 꽃배달'

✔️시민체험형 체험부스

(나비만들기·페이스페인팅 등)

신청 방법

📥네이버 폼 작성 후 제출

▼네이버 폼 작성하기▼


잊지 않겠습니다.

경기도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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