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에는 수많은 공원들이 구민들의 쉼터로서

멋진 공간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찌는 듯한 더위에 찾은 곳은

작전동에 위치한 🏞️된밭공원입니다.

'된밭공원'이라는 이름이 꽤나

정감있게 들려오는데요.

여름 풍경은 어떤 모습인지 만나보겠습니다.

된밭공원이란 이름의 유래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데요.

말 그대로 밭을 만들기에도 천박한 땅을

부평 이 씨들이 밭을 일구며

거주하면서 삶의 터전으로

오늘날 작전동으로 발전한 곳입니다.

입구가 상당히 넓어 보이는데요.

예쁜 하트 모양의 벤치와 꽃 조형물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된밭공원은 🌳나무들이 울창해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햇빛이 거의 비추지 않을 정도

산책로 양쪽에는 나무들로 가득합니다.

뜨거운 날씨에도 운동 삼아

👟 걷는 분들도 볼 수 있습니다.

중간에 휴게공간으로 조성된 정자

마주할 수 있어 뜨거운 날

잠시 쉬어가도 좋을 듯합니다.

된밭공원의 매력은 사실 💧수경공원인데요.

아쉽게도 물이 나오지 않아

더욱 메마른 땅처럼 보입니다.

여름철에는 구민들을 위해

시원하게 물이 흐르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 앉아 편하게

쉬는 그 자체야말로 쉼터의 공간으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된밭공원의 어린이 놀이터입니다.

더운 날이라 아이들이 나와 놀지는 않지만

저녁때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

울려 퍼질 정도로

인기 있는 아이들만의 공간입니다.

운동 기구들이 있는 공간인데요.

건강을 위해 운동하시는 분들도 볼 수 있습니다.

정치근 시인의 시비가 된밭공원에 있어 잠시

그분의 대표적인 시

'청산은 나를 보고'를 읽어봅니다.

정치근 시인은 평생 우리 가곡의 우수성

국내외에 알리고 가곡의

대중화에 힘을 쓴 분입니다.

계양구 작전동의 도심 속에 산책하기에 좋은

된밭공원은 '자연을 사람의 마음속으로'

다가갈 수 있는 쉼의 공간인데요.

동네 어르신은 물론 아이들까지

건강한 발걸음으로 삶의 활력을 돋우는 공원으로

작전동 주민들의 끝없는 사랑을 받는

된밭공원의 여름 풍경이었습니다.

* 계양구 신비 블로그 기자단 11기

한재희 기자님의 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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