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 취재기자 김영진입니다.

휠체어도 유모차도 OK!

용인 동백호수공원 데크길 조성 완료!

모두가 편안하게 걷는 길,

동백호수공원 데크길이 완성되었습니다😉

용인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

동백호수공원에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조성되었습니다.👍

그동안 야외무대에서 화장실로 이어지는 구간이

계단으로만 연결되어 있어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들이나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들이 불편을 겪어왔는데요!👩‍🦽‍➡️

하지만 이번에 완성된 데크길로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었답니다!

6천만원을 투입한 32m 데크길 조성

용인특례시는 동백호수공원 야외무대와

화장실을 잇는 구간에

길이 32m, 폭 1.8m의 데크길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총 6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완료되었습니다.

새로 조성된 데크길의 가장 큰 특징은

완만한 경사로 설계된 점입니다.👍

기존 계단 구조와 달리 휠체어나 유모차도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양쪽 안전 난간과 미끄럼 방지 처리로

안전성도 확보했습니다.👩‍🦽‍➡️

목재를 사용해 주변 메타세쿼이아 숲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한 점도 눈에 띕니다. 🌳

공원의 자연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실용성을 갖춘 시설이 완성된 것입니다.👍

보행약자를 위한 실질적 편의 개선👩‍🦽

이번 데크길 조성의 배경에는

그동안 접수된

시민들의 건의사항이 있었는데요!📝

특히 동백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화장실 이용 시

겪는 불편함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계단을 이용해야만 화장실에 갈 수 있어서

장애인, 고령자,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먼 거리를 돌아가거나 아예 이용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신체적 조건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원의 모든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특히 여름철 메타세쿼이아가 만드는

시원한 그늘길을 따라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백호수공원, 용인의 대표 휴식 공간

동백호수공원은 2004년 조성된 이래

용인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공간입니다.

55,000㎡ 규모의 부지에 7,000평 크기

인공 호수가 자리하고 있으며,

호수 중앙의 '산울림' 조형물은

공원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공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잔잔한 호수면에 비치는

하늘과 구름의 모습입니다. ☁️

호수를 둘러싼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숲은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

봄에는 연둣빛 새싹이 돋아나고,

여름에는 짙은 녹음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냅니다.

가을이 되면 메타세쿼이아 특유의

붉은빛 단풍이 호수에 비쳐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합니다.

호수 둘레를 따라 조성된 1.1km의 산책로는

시민들의 일상적인 운동 코스이자

힐링 공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특히 저녁 시간이면 산책하는 시민들과

조깅을 즐기는 사람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곳곳에 마련된 벤치에서는 호수를 바라보며

담소를 나누는 시민들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공원에는 음악 분수, 야외무대,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시민들이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5월 철쭉이 만개할 때의

아름다운 풍경과 여름철 울창한 메타세쿼이아가

제공하는 시원한 그늘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에버라인 동백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주변 상업시설과 연계해 복합적인 여가 활동이

가능한 점도 큰 장점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동백호수공원을 만나보세요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하늘을 향해

쭉쭉 뻗어 올라간 그 사이로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목재 데크를 따라 천천히 걸어보면

발밑으로는 따뜻한 나무의 촉감이,

양옆으로는 계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숲이 함께합니다. 🌳

완만하게 이어진 이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휠체어를 탄 분도, 👩‍🦽‍➡️

지팡이를 짚고 천천히 걷는 할머니도, 👩‍🦯

유모차 속 아기와 함께 온 가족도, 👶

모두가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같은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데크길을 걸으며 고개를 들어보면

메타세쿼이아 잎사귀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이 보입니다. ☀️

여름이면 시원한 그늘이,

가을이면 붉게 물든 단풍이

발걸음과 함께합니다. 🥰

호수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데크길 끝에 다다르면 이런 작은 배려 하나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바꿔놓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 앞으로 이곳에서는

더 많은 웃음소리가 들릴 것 같습니다. 🥰

그동안 계단 때문에 망설였던 할아버지가

손자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

휠체어를 탄 친구와 함께 공원을 즐기는 젊은이들,

쌍둥이 유모차를 밀고도

편안하게 다니는 부모님들의 모습까지.☺️

동백호수공원이 조금 더 따뜻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정말 모든 시민의 공원이 되었다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동백호수공원을 방문한다면

꼭 한번 이 길을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나만의 특별한 순간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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