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일 전
제주, ‘녹색건축’으로 미래 에너지 도시를 꿈꾸다⚡️
안녕하세요. 제주도청입니다.
건물을 통해서도 에너지를 만들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제주가 이제 건물의 에너지 사용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며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탄소중립과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이후,
제주는 건축물이 단순히 에너지를 소비하는 공간을 넘어
‘생산·저장·거래’ 주체가 되는 시대를 준비하는 건데요!
이 변화의 첫걸음으로
12월 9일 전문가, 건축사, 연구기관, 도민 등
150여 명이 함께 모여
‘제주의 녹색건축 방향’을 논의한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한 녹색건축 확산 세미나」가 열렸어요..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자세한 내용은 함께 확인해볼까요?
건물도 에너지를 만드는 시대, 녹색건축
제주도 온실가스의 무려 53% 가
건물에서 나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제주는
✔ 도시가스 보급률이 전국 최하위(19.8%)
✔ 기름보일러 사용 비율 전국 1위(36%)
라는 구조적인 문제로
에너지 사용이 빠르게 늘어나는 구조적 한계가 있는데요. ????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제주도의 이런 구조적인 문제는
재생에너지 기반 난방·냉방 시스템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한 녹색건축 확산 세미나」 핵심 전략
전문가들은 제주가 녹색건축을 확산시키기 위해
필요한 방향을 다음과 같이 짚어줬어요.
1) 공공건축물이 먼저 제로에너지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
지방정부가 먼저 실증 모델을 보여주고
이를 바탕으로 민간 참여를 유도해야
확산이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2) 제주만의 특성을 반영한 ‘제주형 녹색건축물 모델’ 필요
▪ 화석연료 보일러 단계적 금지
▪ 관광 숙박시설에 ESG·환경 인증 도입
▪ 원도심 노후 아파트 그린리모델링 확대 등
3) 노후 주택 개선은 가장 시급한 과제!
제주 주택의 47.4%가 20년 이상 노후 주택으로
→ 단독주택 난방 전기화, 단열 및 구조 개선
에너지 취약계층지원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4) 녹색건축 전환 비용을 줄일 금융지원 체계 필요
✔ 녹색건축기금 조성
✔ 에너지 절감액으로 공사비를 상환하는 OBF 제도 도입 제안
✔초기 비용 부담 완화로 참여 확대
5) 시민이 쉽게 접근하는 ‘녹색건축 원스톱 서비스’ 필요
제도·지원금·기술 자료를 한번에 안내하는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 구축이 필요성 강조
???? 제주가 앞으로 추진할 방향은?
전문가 의견과 논의를 바탕으로 제주는 앞으로
✔ 신축 건물의 에너지 기준 강화
✔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화
✔ 녹색건축 인증 활성화
✔ 건축물의 에너지 생산·저장·거래 모델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의 녹색건축은 단순히 “친환경 건축”을 넘어서,
기후위기 대응 + 에너지 비용 절감 + 지역 일자리 창출까지
서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미래전략이에요.
건축은 도시의 얼굴을 만들고,
에너지 사용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이기도 하죠..
이제 제주도는 그 건축을 통해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현실로 만드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어요!
✨ 제주도는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초기 부담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에너지 효율성이 큰 분야인 만큼
공공이 먼저 실증 모델을 구축해 민간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문의
건축경관과
064-710-3771
사업에 대한 기타 세부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주세요!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 도정소식 > 입법·고시·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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