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일 전
[전남정책] 도민안전점검 청구제, 찾아가는 재난예방 서비스
전라남도의 안전을 지키는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
우리 주변에서 ‘혹시 위험하지 않을까?’
싶은 건물이나 시설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란?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는
도민이 직접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요청하면,
전라남도 안전점검반(관계 전문가)이
현장에 방문해 점검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찾아가는 재난예방 서비스입니다.
📝 신청 방법은?
✅온라인 신청: 전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
✅전화 신청: 시·군청 및 읍·면·동 민원실
✅방문 접수: 가까운 주민센터
팩스·이메일 접수도 가능합니다.
☑️신청 절차는?
신청서 다운로드 → 작성 → 접수 → 현장점검 → 결과 제공
🏢신청 가능한 시설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소규모 생활밀접시설 중
위험이 예상되는 곳이 대상입니다.
건축물: 단독주택, 마을회관 등 민간·공공 건축물
시설물: 교량, 축대, 옹벽 등 토목 구조물
단, 공사 중인 건물이나 법적 의무 점검 대상 시설,
소송 중인 건물 등은 제외됩니다.
무엇을 점검하나요?
안전점검은 청구인의 의견을 반영해
시설물의 불안전 요소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전문가들이 직접 육안점검을 실시하고 필요하다면
점검 장비를 활용해 세밀한 검사를 진행합니다.
점검 결과와 조치는?
- 점검이 끝나면 시설 소유자(관리주체)에게
위험 정도와 보수·보강 방법을 포함한 해소방안을 제공
- 점검 결과 통보: 점검 후 1주일 이내에 시·군과 소유자에게 결과 전달
- 보수·보강 조치: 정비 사항은 소유자 책임 하에 이행
- 전문기관 연계: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할 경우 전문기관과 협력 조치
즉, 문제를 발견하면 단순 안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구조입니다.
왜 필요한가요?
안전사고는 작은 방심에서 비롯됩니다.
노후된 주택의 균열, 마을회관의 구조적 취약점,
비가 많이 올 때 위험해 보이는 축대와 옹벽…
이런 시설물은 평소에는 괜찮아 보여도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나 사고 상황에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는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도민의 눈과 행정의 손길을 연결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전라남도는 “도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전남”을 목표로,
생활 곳곳의 위험 요소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안전은 나와 가족, 그리고 우리 이웃 모두를 지키는 기본입니다.
혹시 주변에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건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를 활용해 보세요.
도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전남, 지금 시작해요!
👉 전남도 누리집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가까운 주민센터나 시·군청 민원실에서도 손쉽게 신청 가능합니다.
- #안전점검
- #전라남도
- #전남도청
- #청구제
- #재난예방
- #전남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