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의 특별한 맛,

영천 샤인머스캣 청도 복숭아 화채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가 간절한 요즘입니다.

오늘은 경북 영천의 자랑,

달콤한 샤인머스캣과

상큼한 청도 복숭아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환상의 조합,

영천 샤인머스캣 청도 복숭아 화채 레시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단순한 화채를 넘어,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듬뿍 담은

특별한 맛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경상북도 영천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커서

과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샤인머스캣은

일반 포도보다 당도가 훨씬 높고,

껍질째 먹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특히, 영천 샤인머스캣은

알이 굵고 씨가 없어 아이들도 먹기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화채에는

영천 샤인머스캣과 함께

또 하나의 경북 특산물,

청도 복숭아를 함께 넣어줄 거예요.

청도 복숭아는

당도가 높으면서도 은은한 산미가 있어

샤인머스캣의 달콤함과 환상의 조화를 이룹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화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생각보다 훨씬 간단해서

요리 초보 분들도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샤인머스캣 200g은 알알이 뜯어

깨끗한 물에 한 번 씻어줍니다.

볼에 씻은 샤인머스캣을 담고,

포도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부은 다음

식초 1숟가락을 넣고 10분 정도 기다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포도 껍질에 남아있을 수 있는 잔류 농약 등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10분 뒤, 깨끗한 물에 2~3회 헹궈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이후 포도 알의 크기에 따라

2~4등분으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이렇게 자르면 먹기도 편하고

화채에 포도 향이 더 잘 배어납니다.

청도 복숭아 100g은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후

포도와 비슷한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이렇게 잘라야 과일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식감도 좋고 보기도 예쁩니다.

큰 볼에 시원한 사이다 80g,

우유 120g, 얼음 100g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사이다 대신 탄산수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여기에 상큼함을 더하고 싶으면

레몬즙을 넣어주셔도 됩니다.

준비한 샤인머스캣과 복숭아를

육수를 만든 볼에 넣고 살살 섞어주면 끝입니다.

샤인머스캣과 복숭아 외에도

제철 과일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화채의 단맛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조절하면 됩니다.

샤인머스캣과 복숭아가 충분히 달콤하므로

먼저 맛을 본 후,

필요하다면 설탕이나 꿀을 조금 더 추가해 주세요.

마지막에 그릇에 담고

애플민트 잎을 몇 개 올려주면

시각적으로도 더욱 먹음직스러워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영천 샤인머스캣 청도 복숭아 화채는

무더운 여름날 최고의 디저트이자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상큼하고 달콤한 맛은 물론,

비타민과 수분까지 보충해 주니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메뉴이죠.

이번 여름,

경북 영천의 싱그러운 샤인머스캣과

청도 복숭아로 특별한 화채를 만들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원하고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2025 경상북도 SNS 서포터즈

강민구 님의 글과 사진입니다.

* 본 게시글은 경상북도 SNS 서포터즈가

직접 취재·작성한 것으로,

경상북도의 확인을 거쳐 게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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