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 #청양군 #청양시외버스터미널 #청양가볼만한곳 #봄여행지

#청양관광지 #청양터미널갤러리 #청양추천여행지 #청양관광 #청양갤러리

청양군SNS서포터즈 박순배

청양 여행의 시작 청양 시외버스터미널

범했던 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이 아름다운 작품이 전시되는 갤러리로 탈바꿈해 청양을 찾는 여행객들의 눈을 흐뭇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고 해서 청양터미널갤러리를 방문해 봤습니다.

양군은 열차역이 없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꼭 찾는 곳이 이곳 청양 시외버스터미널입니다. 덕분에 청양 시외버스 터미널은 청양 여행의 시작이자 마침표 같은 관문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서 많은 손님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양시외버스터미널은 가온데 버스 승하차장이, 오른쪽으로 대합실과 대합실에 만들어진 청양터미널갤러리, 2층에는 이름도 정겨운 향수다방이 있는데 아쉽게도 문을 닫았다고 하네요.

늘 소개해 드릴 청양터미널갤러리는 지난 2020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조성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위한 무료 전시공간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남도, 청양군과 ㈔대한민국미술협회 청양지부, 그리고 충남고속의 합작품으로 매년 작가 초대전 개최를 통해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곳입니다.

사한 분위기에 살짝 어두운 실내조명의 대합실은 타 지역의 일반 대합실과는 분위기부터 여유가 느껴집니다. 청양터미널갤러리가 만들어진 건 청양군이 충남에서 가장 작은 동네다 보니 문화예술공연 혜택에서 소외된 많은 군민들을 위해 지역문화예술 향유의 평등권을 보장할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서 탄생한 곳이 청양터미널갤러리의 출발점이었다고 하네요.

번 전시는 청양군 생활미술협회가 오는 4월 28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니 많이 오셔서 아름다운 작품 감상하는 시간 가져 보세요. 3인 합동전의 작가로는 그룹 및 단체전, 개인전 등 화려한 전시 경력을 자랑하는 청양미술협회회원인 김재순 작가와 최미경 작가, 초대 작가로 오혜영 작가의 개성 넘치는 36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름다운 물고기가 금방이라도 살아서 헤엄치며 액자 밖으로 나올 것 같은 작품의 주인공인 최미경 작가는 청양군 미술협회 회원으로 매해 개인전 및 단체전을 통해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대왕암, 가을이 오면, 봄 마중, 바람 소리 등의 작품을 전시한 오혜영 작가는 개인전과 그룹 단체전을 통해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미술협회 회원, 청양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재순 작가는 이번 전시에 인연을 주제로 다수의 작품을 전시 중입니다. 청양터미널 갤러리는 작가들 작품 외에도 기존의 고정된 설치 작품들도 아름다웠습니다. 청양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여행지로는 걸어서 갈 수 있는 청양상설시장이 있습니다.

양상설시장은 2일과 7일 전통시장이 열리는데 장날 방문하시면 청양의 특산품과 시장 상인들의 구수한 사투리에서 묻어 나오는 넉넉한 인심도 함께 느낄 수 있으니 꼭 방문해 보세요.


{"title":"청양 여행의 시작 청양 시외버스터미널","source":"https://blog.naver.com/cheongyange/223389212914","blogName":"청양군 공..","blogId":"cheongyange","domainIdOrBlogId":"cheongyange","logNo":223389212914,"smartEditorVersion":4,"meDisplay":true,"lineDisplay":true,"outsideDisplay":false,"cafeDisplay":false,"blogDisplay":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