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일 전
[용인생활] 용인 미르아이공유학교, Y로드 톡파원 처인성 문화제
"본 기사는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 취재기자 곽미숙입니다.
용인시의 미르아이 공유학교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학교-지역-교육과정 연계 플랫폼으로,
학생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깊이 있는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유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용인 Y‑로드 톡talk파원은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용인문화원과 용인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지역 문화유산을 깊이 이해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Y로드 톡파원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배우고 알리는
어린이 해설사 역할을 수행하는 교육 활동인데요.😀
학생이 주체가 되어,
공교육 + 지역자원과의 협업 교육 방식을 통해
미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만들어가는 학습을 진행하다 보니
모두가 적극적이면서도🏫
서로 간에 협력하는 방법들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용인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어린이 시각으로 직접 탐사하고 설명하는
주체적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마을 이야기를
우리 목소리로 전합니다
|
Y로드 톡파원이란?
Y로드 톡파원은 용인 지역을 무대로 학생들이 기자처럼 활동하는 공유학교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현장을 탐방하고,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영상과 글로 소식을 전달하면서 스스로 배우는 힘과 표현하는 힘을 키워가는 활동이에요.😀 |
Y로드 톡파원들은 5회에 걸쳐
지역의 이해, 유적지, 인물들을 학습했고
용인서리고려백자요지, 남사의 처인성으로
답사를 나가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수업을 받았습니다.
단순한 기자 체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그들 스스로 배운 내용을
시민들과 친구들에게 어떻게 전달할지를 고민했고
직접 초대장을 만들어🃏
처인성문화제에 선생님과 친구들을
초대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처인성문화제에서는
Y로드 톡파원 ‘처인임파서블_30분의 사투’
라는 제목으로 부스를 운영하여
우리의 역사를 체험활동으로 연계하는 기획으로
많은 관람객들에게 처인성전투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는 역할을 해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Y로드 톡파원에 참여한 아이들은
스스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자긍심을 갖게 되었고👍🏻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지난 처인성문화제에 참여했던
제 귀에도 쉴 새 없이 해설하던
Y로드 톡파원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여러분!
처인성 전투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이제부터 제가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응원을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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