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대표 명소 월영교 일원에서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월영야행이 열려서

다녀왔습니다.

지속되는 폭염을 피해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안동의 대표 여름축제입니다.

안동 월영야행에 오시면

야경, 야로, 야사, 야설, 야화, 야식, 야숙, 야시

안동 8夜 프로그램을 주제별로 즐길 수 있습니다.

8夜 중 먼저 야경은 전통 등간이

전시된 월영교를 걸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하회마을의 유명한 선유줄불놀이를

LED로 만나는 선유야화, 달빛 아래 감성

산책로 바람(개비) 거리입니다.

이곳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포토존입니다.

선유줄불놀이의 멋진 모습을

LED로 만나는 건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선유야화 아래에서 멋진 사진 한 컷 찍어보세요.

월영야행의 8夜중

두 번째 야로 프로그램을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조선시대에 와있는 것 같은

컨셉의 월영보부상조선판 프리마켓 존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안동관광기념품도 구매 가능합니다.

월영야행에 오시면 대형 보름달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달달애 포토존’이 있습니다.

월영교 중간에 있는 달은 줄이 긴 편입니다.

이곳은 분수가 나오는 20시, 21시, 22시에

촬영하시면 더 예쁩니다.

두 번째 달은

선성현객사로 가시면 있는데

이곳에서는 조용히 달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장점이 있습니다.

대형 보름달 달달애 포토존에서

나만의 포즈로 예쁜 사진을 찍어보세요.

달의 색깔은 여러 가지로 바뀌니

연사로 몇 컷 찍어보세요.

퇴계이황 선생이 전하는

안동의 이야기를 들으며 월영교 일원을

전통 등을 들고 걸어보는 국가유산 스토리텔링

도보투어 ‘월영夜담’매시간 선착순 20명 참여

가능한데 2일, 3일은 마감될 정도로 인기입니다.

문화유산이 궁금하다면

문화관광해설사 선생님께 듣는

국가유산 해설 프로그램 ‘월영교 한 바퀴’

참여해 보셔도 좋습니다.

저는 월영야행 기간만 특별 개방되는

석빙고를 둘러보고 해석도 들었답니다.

안동댐 수몰로 옮겨진 선성현객사인데요,

이곳에서 8야 중 야설인 멋진

음악공연도 펼쳐지니 음악을 들으면서

달빛 아래 깊어진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놀이

체험해 보고 싶다면 무궁화 공원으로 가시면

‘국가유산 놀장’이 있습니다.

월영교에서 안동포도 만나볼 수 있는데

‘안동삼널기 그네’입니다.

안동 월영야행을 찾은

어린이 관광객들을 위한 전통놀이와 게임 공간인

‘월영야행 키즈존’에서는

낚시체험과 소원쓰기 체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야설은 2일, 9일

하회별신굿 탈놀이, 놋다리밟기 공연,

개목나루 Summer Vibe, 월영공원 내

'안동의 옛이야기’ 전달, ‘달빛 아래 남반고택

동화 마당’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다음은 야화입니다.

월영야행의 귀여운 코끼리

마스코트 월영이 포토존,

월영이 꾸미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월영이와 사진도 찍고

타투, 키링 만들기 체험도 해보세요.

원이엄마의 사랑이야기가 담긴

월영교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보세요.

가족, 연인 등에게 편지를 적어

‘원이엄마의 편지’ 달빛 우체통에

넣으면 한 달 뒤 전달됩니다.

월영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고 싶으시다면 전통한복체험을 할 수 있으니

한복을 빌려 입고 축제장을 돌면서

사진을 찍어보세요.

올해 월영야행은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조선시대에 온 것 같은 시간 여행,

옛날 옷을 입은 청년들과 비석치기, 공기놀이,

줄넘기 등 게임을 할 수 있는 조선판 오징어게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선성현 문화단지에서의 숙박 ‘야숙’,

월영장터, 월영 보부상 ‘야시’ 푸드트럭 등 먹거리,

월영객주 체험 ‘야식’,

8월 6일, 7일, 8일 어린이들이

세계유산 관련 퀴즈를 풀어보는 월영별과 ‘야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8夜를 만나볼 수 있으니

이번 여름 안동을 방문하셔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월영야행을 즐기는 꿀팁

1. 월영교 전통등간을 걸으며 나만의 사진을 찍어본다.

※ 주말보다는 평일이 사람들이 적어요.

2. 월영교 분수가 나오는 저녁 8시, 9시, 10시에 달달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다.

3. 귀여운 마스코트 월영이와 사진도 찍고 키링 만들기 체험도 한다.

4. 한 달 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달되는 달빛 우체통을 이용해본다.

5. 월영교 전경을 찍으려면 석빙고를 지나서 포인트존에서 찍는다.

6. 더위를 많이 탄다면 무더위 쉼터 쿨링존이 있으니 이곳을 이용한다.

7. 월영야행 안내표를 먼저 보고 축제장을 둘러본다. 무료로 부채와 팜플렛을 받아 간다.

📍 월영야행 안내

2025년 8월 1일(금) ~ 2025년 8월 10일(일)

장소 : 안동월영교 일원

달빛이 들려주는 안동 국가유산 이야기

달빛을 따라 월영교 일대를 거닐며, 8夜 프로그램을 탐방

월영교, 개목나루(시립박물관)에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하니 낙동강변에 주차 후 셔틀버스 이용하시면 좋아요


본 내용은 김희열 안동시

SNS 기자단 개인의 의견으로,

안동시 공식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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