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일 전
2025 서구 관저문예회관에서 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심 속 문화한마당
안녕하세요! 서구청 블로그 기자단입니다. 지난 9월 6일 오후 2시 대전 서구 관저문예회관 광장에서
'제2차 문화한마당 도심 공연'이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서구청이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생활 속 문화 공연으로
비영리 민간단체 대전사랑 메세나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대전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예술로 교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전 서구 관저문예회관의 기획 공연으로 관저문예회관 앞마당 야외무대에서 진행하였는데,
공연 당일 비가 간간이 내리는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많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자리를 채우며 도심 속 공연을 즐겼습니다.
전석 무료로 가족, 친구와 관람할 수 있고, 무대는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습니다. 트로트 가수 임태형과 윤영신은 친근한 무대 매너와 노래로 시민들을 사로잡았고
관객들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거나 손뼉을 치며 함께 어울렸습니다.
전통악기 연주자 한용호는 대금과 타악기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한국 음악의 매력을 전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시민들은 자리를 지켰고, 잠시 비를 막을 수 있는 공간으로 급히 이동하면서 끝까지 공연을 즐겼습니다.
끝까지 지켜준 시민들 덕분에 제2차 문화한마당 도심 공연은 더 빛나는 무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서구청은 생활 속에서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시민과 예술이 함께하는 따뜻한 문화도시 서구를 만들어갈 예정이니
다음 3차 공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대 관람을 넘어서 예술을 매개로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대전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무대를 꾸민 만큼
지역사회와 문화예술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첼리스트 이나영은 감성적인 선율로 가을빛 정취를 더하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MI뮤직 앙상블이 세련된 무대 매너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서구청 관계자는 "도심 속 시민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서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협력하여 다양한 기획 공연을 마련하고 서구가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3차 문화한마당 도심 공연은 오는 11월 2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대전 서구 관저문예회관 3층 공연장에서 무료로 기획 공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구청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전광역시서구청 #대전서구 #관저문예회관기획공연 #관저문예회관 #대전서구문화한다당도심공연
- #대전광역시서구청
- #대전서구
- #관저문예회관기획공연
- #관저문예회관
- #대전서구문화한다당도심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