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위한 새로운 정책 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됩니다. 기존 청년도약계좌의 긴 가입 기간과 까다로운 유지 조건을 보완한 것이 특징으로,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 사회 초년생이나 소득이 적은 청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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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현실적인 구조로 개선된 청년미래적금! 오산시 청년 여러분도 출시 소식을 많이 기다리셨을 것 같은데요. 현재까지 알려진 청년미래적금 가입 조건과 혜택을 알려드리오니 미리 확인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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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가입 조건

총 급여 7,500만 원 이하 가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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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 청년이라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병역이행자의 경우 최대 6년까지 복무 기간을 연령 계산 시 차감할 수 있고요. 청년도약계좌 가입 종료(2025년 12월) 후 청년미래적금 출시 사이에 35세가 된 청년에 대해서는 예외적 가입이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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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기준은 ‘개인소득’과 ‘가구 소득’을 모두 충족해야 하는데요. 개인소득은 총 급여 총 급여 7,500만 원(종합소득 6,300만 원) 이하 소득자 또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가구 소득은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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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 기준 : 만 19세~34세 청년

💰 소득 기준 : 총 급여 7,500만 원(종합소득 6,300만 원) 이하 소득자 또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 가구 소득 :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원 수

기준중위소득 150%

기준중위소득 200%

1인

3,846,357

5,128,476원

2인

6,298,938

8,398,584원

3인

8,038,554

10,718,072원

4인

9,742,107

12,989,476원

5인

11,335,079

15,113,438원

6인

12,833,928

17,111,90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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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가입 혜택 (정부기여금)

정부기여금 + 이자소득세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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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은 매달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적금으로, 가입자가 납입한 금액에 정부가 일정 비율의 기여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상품 가입 시 15.4%의 이자소득세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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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여금은 소득수준에 따라 ‘일반형’과 ‘우대형’으로 나누어 차등 지급되는데요. 일반형은 총 급여 6,000만 원 이하(종합소득 48,00만 원 이하) 또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납입 금액의 6%를 지원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일반형 가입자가 월 50만 원씩 3년간 납입하면 만기 시 약 2,082만 원의 금액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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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형은 총 급여 3,600만 원 이하 중소기업 재직자 또는 연 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구이면서 중위소득이 150% 이하이면 납입 금액의 12%가 지원됩니다. 일반형 대상자 중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라면 12%의 기여금을 받을 수 있어요. 우대형 가입자가 월 50만 원씩 3년간 동일하게 납입한다고 가정하면 만기 시 2,197만 원(약 2,200만 원)의 목돈 마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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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 급여 6,000만 원 초과 ~ 7,500만 원 이하 구간은 기여금 없이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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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미래적금 지원 내용 (정부기여금 및 금리 혜택)

구분

일반형

우대형

대상

일반 소득자 · 소상공인

중소기업 재직자 · 소상공인

·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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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득·연매출

[일반 소득자]

총 급여 6,000만 원,

(종합소득 4,800만 원) 이하

[중소기업 재직자]

총 급여 3,600만 원

(종합소득 2,600만 원) 이하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총 급여 6,000만 원

(종합소득 4,800만 원) 이하

[소상공인]

소상공인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소상공인 연 매출 1억 원 이하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150% 이하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는 200% 이하)

금리

6% 가정

12% 가정

만기 수령액 예상 금액

(월 50만 원씩,

3년간 납입 가정 시)

원금 1,800만 원

+ 기여금 108만 원

+ 이자 17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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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수령액 약 2,082만 원

원금 1,800만 원

+ 기여금 216만 원

+ 이자 18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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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수령액 약 2,197만 원

※ 총 급여 6,000만 원 초과 ~ 7500만 원 이하 +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 = 기여금 없이 이자 소득세만 면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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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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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책 상품인 ‘청년도약계좌’와 새롭게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은 중복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단, 6월 최초 가입 기간에 한 해 기존 가입자가 특별중도해지를 통해 ‘갈아타기’를 하는 것은 가능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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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가입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신규 가입과 동시에 기존의 청년도약계좌를 중도 해지하더라도 기존에 받은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유지됩니다. 중도해지의 경우 원칙적으로 정부기여금 및 세제 혜택이 제한되지만 특별중도해지를 허용해 기여금 및 세제 혜택이 유지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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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도약계좌 · 청년미래적금 중복 가입 원칙적으로 불가

✅ 청년도약계좌 →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6월에만 한시적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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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시기는 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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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가입은 6월부터 취급 금융기관 앱에서 비대면으로 가입이 가능할 전망인데요. 이후에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신규 가입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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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이후에는 소득 및 매출 여건에 대한 별도의 유지 심사가 실시되지 않지만 중소기업 우대형 가입자의 경우 중소기업 재직을 장려하기 위해 근속 요건을 두고, 만기 한 달 전 시점까지 총 29개월 이상 중소기업에 재직할 경우 전체 기간에 대한 우대형 혜택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직은 가입 기간 내 최대 2회까지 허용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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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취급 금융기관 앱에서 비대면 가입

✅ 중소기업 재직자는 전체 기간 중 29개월 이상 중소기업 재직 필수

✅ 가입 기간 내 이직은 최대 2번까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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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을 통해 저축 부담을 덜어주면서도 꾸준한 저축을 통해 청년들 스스로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청년미래적금! 다가오는 6월, 새롭게 시작되는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조건과 혜택을 꼼꼼하게 확인해 보시고 나에게 맞는 자산 형성 계획을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산시는 청년미래적금 출시 전, 보다 자세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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