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학산에서 바라본 개천예술제 불꽃놀이

& 진주남강유등 야경

10월의 진주는 축제 중입니다.

진주남강유등 축제를 시작으로 '개천예술제'도 개막을 했는데요.

선학산에서 바라본 개천예술제 서제 불꽃놀이와 진주남강유등의 황홀한 야경을 소개합니다.

◆개천 예술제

개천예술제는 정부 수립 1주년을 맞은 1949년 영남예술제로 시작되었다.

예술의 대중화와 독립 국민임을 자축, 개천제단에의 예술봉헌이라는 개천예술제 창제 정신은 진주정신의 예술적 승화라는 지고지순한 가치와 그 맥을 같이하고 있다.

출처 - STORY OF 진주 (황경규 지음)

문화 예술의 도시, 진주에서 개최되는 개천 예술제는 올해로 벌써 72회인데요. 첫날 서제식과 함께 축하 불꽃놀이가 있었습니다.

◆개천예술제 서제란?

나라를 사랑하는 우리 모두의 올곧은 마음과 민중과 함께하는 문화 예술의 창달에 대한 우리의 정성을 개천의 제단에 봉헌하는 행사이다.

저는 이날 개천예술제의 시작을 알리는 아름다운 불꽃을 보기 위해서 '선학산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진주교와 촉석루 그리고 남강이 한눈에 보이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말티고개에 있는 봉황교 주차장에 주차를 합니다. 티맵으로 '비봉,선학산림공원 주차장' 검색하시면 됩니다.

비봉,선학산림공원 위쪽으로 올라가니 촉석루 쪽으로 10월의 진주 야경이 반짝입니다.

봉황교를 지나갑니다. 말티고개는 10월 축제 기간에도 교통정체가 많이 없는 곳입니다.

(※현재 봉황교는 보수공사로 인해 11/20일까지 통행 통제)

말티고개에서 선학산 전망대까지 15분에서 20분 정도 1.1Km 거리의 산책 같은 산행을 합니다.

안 와본 사이에 운치 있는 오두막과 나무 사이 오솔길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제 선학산 전망대에 다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도심 속에 있는 낮은 산이라 많은 진주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러 오는 곳입니다.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진주 남강 유등 야경입니다.

진주의 야경은 10월에 특히 더 빛이 납니다.

“하늘과 땅이 있는 곳에

꽃이 피는 것과 같이

인류의 역사가 있는 곳에

문화의 꽃이 피는 것은

아름다운 우주의 섭리가

아닐 수 없다.

출처 - 1949년 제1회 개천예술제(영남예술제) 취지문 중"

하늘에 그리는 꽃, 형형색색의 불꽃으로 '개천예술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대한민국 종합 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

화려한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문학, 미술, 음악, 사진 등 예술을 꽃피우는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 본 포스팅은 SNS 서포터즈가 작성한 글로서 진주시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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