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여행 가기 좋은 봄날입니다.

봄이 되니 곳곳에서 예쁜 봄꽃들이 피어나고 있는데요,

영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휴식처인 강변공원은 많은 분들이 찾고 있습니다.

이곳 강변은 낚시는 할 수 없습니다.

영천 강변공원은 17일~19일까지 마미삼 소비촉진행사가 열렸답니다.

마미삼은 마늘, 미나리, 삼겹살인데요,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도 있었답니다.

영천 강변공원을 걷다보면 봄의 꽃인 산수유꽃과 개나리가 예쁘게 피었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곳은 꽃밭이 조성되어 있는 강변공원 꽃밭인데요,

차로 가시는 분은 영천 영동교를 검색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먼저 노란 개나리꽃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강변공원에 핀 매화꽃도 있습니다.

강변공원에는 꽃밭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꽃마다 개화 시기가 다르니 참고해서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진달래과로 4월에 피는 석암입니다.

두 번째 꽃은 5월부터 피는 작약꽃입니다. 5월에 피는 꽃이라 아직 피지 않았답니다.

4~5월에 피는 백합과의 무스카리입니다.

바늘꽃입니다

장미과의 4월~5월에 피는 장미과의 황매화입니다.

꽃 양귀비는 파종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꽃씨가 파종되어 있으니 출입금지라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아직 꽃이 피지 않은 꽃밭에는 튤립꽃 모형과 소나무가 코스모스 모형이 맞이해 줍니다.

백합꽃밭과 나비 모양의 포토존도 있습니다.

이곳에는 백합, 수선화, 튤립, 접시꽃, 알리움, 국화, 무스카리, 황매화, 등의 꽃이 심겨 있는데요,

수선화가 많이 피어 있었답니다. 흰색과 노란색의 수선화가 강변공원을 걷는 시민들과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종류의 꽃들을 만날 수 있는 강변공원 꽃밭이었습니다.

조형물 포토존도 있으니 이곳에서 사진도 찍어보세요.

따뜻한 봄날 강변공원을 걸으면서 운동도 하고 예쁜 꽃밭도 구경해보세요.

꽃밭을 구경하시거나 사진을 찍을 때 꽃밭으로 들어가거나 꽃을 밟으시면 안 됩니다.


※ 본 글은 새영천 알림이단의 기사로 영천시 공식 입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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