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맨발 걷기의 기적, 땅이 주는 치유의 선물'
안녕하세요
2023년 연수구 SNS 서포터즈 채규정입니다.
2023년 6월 21일 10시 연수구청 지하 아트홀에서
박동창 맨발걷기 운동본부 회장의 강연이
연수구 보건소 건강증진과 주최로 열렸는데,
아침부터 비도 많이 오고 날씨도 좋지 않은데
많은 어르신들이 강당 전체를 가득 메우고,
박회장의 맨발로 걷기운동의
장점을 열심히 경청하였다.
연수구 보건소 건강증진과는
흡연 금지구역 내 흡연 단속,
금연 프로그램 운영, 금연 홍보 캠페인 등
직접 주민들을 대하는 대외 행사가 많은 부서로
연수구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부서이다.
◆연수구청 지하 아트홀의
'맨발걷기의 기적, 땅이 주는 치유의 선물'
안내 현수막과 객석을 가득 메운 어르신 들
박동창 맨발걷기 운동본부 회장은
"우리 인간은 신발을 신고 걷기 때문에
땅과의 교감이 차단되어
인간은 병들고 아파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살아가고 있다,
맨발로 걷기 시작하면 숙면, 쾌변이 시작되고
몸에 좋은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면서
병이 치유되고 새 삶이 시작된다"라며
그는 "맨발로 걸어서 땅과 인간이 접지하면
새로운 세상이 우리에게 올 것이고,
우리 몸에 면역체계가 달라지면서 몸에 변화가
생겨 치유의 맨발 걷기의 효과를 볼 것이다"라고
맨발 걷기의 효능에 대하여 칭찬을 많이 하는데
정말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효과 있다고 말한다..
◆박동창 회장은 강의에서
하늘 땅, 그리고 사람의 일치를 강조했다.
맨발 걷기를 하면은
숲길의 작은 돌멩이, 나무뿌리, 나뭇가지, 모래 등
맨발 발바닥을 지압해 각 장기들의
혈액순환 촉진되고 면역체계가 강화되어
불면증, 감기, 변비, 무좀 등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다.
맨발걷기 효과는
땅과 사람이 접지하면서 생기는 효과에는
항산화 효과, 혈액희석 효과, ATP 생성촉진 효과,
천연의 신경안정 효과, 염증 및 통증의 완화 효과,
면역계의 정상 작동 효과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한다고 박 회장은 주장한다.
◆발바닥의 오묘한 진리와
맨발 걷기 운동을 할 때의 자세 들
맨발걷기는
집 근처 공원, 운동장, 천변의 흙길, 황톳길,
가까운 동네 뒷산 산길, 숲길, 해변가 모래사장,
둘레길 등 살고 있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흙길을 택해 맨발 걷기를 시작하고
하루에 30분씩 3번 1만 보 이상을 걸으면
가장 좋은 맨발 걷기 운동의 방법이 된다.
맨발 걷기 운동을 하기 전에는
간단한 준비 운동으로 근육, 관절을 풀어주고,
걸을 때는 눈앞 1~2m 지면을 응시,
위험물을 피하고, 발을 끌지 말고
똑바로 수직으로 내디디며,
길 밖의 풀숲은 맨발로 절대 들어가면 안되고,
안전을 위해 파상풍 예방 접종을
꼭 미리 받고 맨발 걷기를 해야 한다.
◆연수구 선학동에 있는 황톳길과 황톳길 걷기를 마치면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
우리가 살고 있는 연수구에는
선학동에 매일 물을 뿌려주는 습식 황톳길이 있고,
송도 해돋이공원과 봉재산에 건식 황톳길이 있어
자기에 맞는 곳을 선택해서 황톳길을 걸어보시고,
황톳길이 아니어도 공원에는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흙길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 많이 있으니
내가 살고 있는 가까운 곳 어디에
흙길이 있는가를 알아보고,
박동창 회장이 열거한 여러 가지 효과가
다 같이 여러 사람들에게 있을 거란 생각보다는
맨발 걷기가 좋다고 하니
나에게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나에게는 맞는 운동일까 경험을 해보고
잘 맞으면 열심히 맨발 걷기를 하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하였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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