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평화의 하모니, 강릉을 물들였다!

전 세계 34개국에서 324개 팀이 참여

총 10만1,050여 명이 합창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2018 동계올림픽 참가자 수보다도 3배 이상 많아

11일 동안 머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

총 10만 1천여 명 참가해 11일간 한목소리로 평화 기원

전 세계 최대규모 합창대회로 손꼽히는 강릉 세계합창대회’가 지난 7월 13일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1일간의 대회 기간 세계 각국 합창단들은 강릉의 거리 곳곳에서 퍼포먼스를 펼쳐 강릉 일대를 음악으로 물들였으며, 특히 모든 공연 매진의 신화를 썼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34개국에서 324개 팀이 참여했다. 대회 기간 연인원 3만 8,000여 명의 합창단 및 스태프, 6만 3,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총 10만 1,050여 명이 합창으로 하나가 된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사진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강릉아레나에서 열린 강릉 세계합창대회 폐막식

지난 7월 7일 경연 부문에서 챔피언에 오른 미국 뉴욕 시립청소년합창단

시닉민속음악 카테고리에서 공연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합창

시닉민속음악 카테고리에서 공연하는 체코 합창단

민속 음악 아카펠라 카테고리에서 공연하는 오스트리아 합창단

한복을 입고 오죽헌을 방문한 우크라이나 보그닉소녀합창단

인터쿨투르 월드 랭킹 상위권의 유명 합창단부터 우크라이나 소녀합창단, 사회참여 합창단 등 다양한 합창단들이 전하는 음악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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