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갈매 도서관 텀블러 세척기 사용 후기]


구리시에는

인창도서관, 토평도서관, 교문도서관,

갈매도서관, 수택작은도서관, 갈매작은도서관

총 6개의 도서관이 있어요.

그중 최근에 개관한 📚갈매도서관은

✨쾌적하고 편리해서 제가 자주 이용해요.

구리시 모든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사정에 맞게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가장 늦게 🎊개관한 갈매 도서관에서는

환경보호를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갈매도서관 운영시간

구리시 갈매도서관은

갈매동 복합청사 4~6층에 있어요.

갈매도서관 입구에는

📸포토존을 위기 🐻🐯🐼동물들의

그림 인형으로 꾸며져 있어요.

들어가면서부터 우리가 ♻️환경을

잘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요.

넓고 쾌적해서 📖책 👀읽기에도 편리한

📚갈매 도서관이에요.

📚갈매 도서관도 여느 도서관과 같이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는데요.

100% 밀폐 가능한 🥫텀블러 및

🍾병(페트)에 담긴 음료는 반입 가능해요.

테이크아웃컵, 콜드컵, 머그는

❌사용 불가인데

우리 모두 꼭 지켜야 할 약속이예요

📚갈매 도서관 이용자들이 대부분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었어요.

책상마다 🍾텀블러가 하나씩 놓여있었어요.

갈매 도서관은 환경에 대한 도서

👀눈에 잘 띄는 곳에 비치해서

이용자들이 손 쉽게 ♻️환경에 관한

📖도서를 읽을 수 있어요.

저도쓰레기 거절하기를 🧐읽어봅니다.

♻️환경에 대한 걱정이 되면서

생활 속에서 🗑️쓰레기 줄이기를 하나씩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해요.

​​

갈매도서관의 큰 🖥️모니터에는

♻️환경을 생각하며 텀블러 사용을 권유하는

🎞️영상이 나왔어요.

그리고 🥫텀블러 세척기가

⚙️설치되어 있다는 🖥️안내문이 나오네요.

🥫텀블러 💦세척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나오고요.

저도 🥫텀블러에 담아온 음료를

다 마신 후 텀블러 💦세척해 봤어요.

텀블러 세척기는 텀블러를 넣고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세척되는 방식인데요.

세척 과정은 ⏰약 10초 정도 소요되며,

세척 후에는 텀블러 내부가

✨깨끗하게 세척이 돼요.

갈매도서관 🖐️5층에 ⚙️설치되어 있어요.

먼저 🥫텀블러에 남아있는 🥛음료를

음료 수거대에 버려요.

텀블러 세척기를 작동시킨 후,

🥫텀블러를 세척기에 넣었어요.

세척 버튼을 👇누르고 10초 정도 지나면

✨깨끗하게 세척이 돼요.

🥫텀블러 뚜껑은 따로 세척을 하는데요.

뚜껑을 선택하니 그물이 상단에서 내려와

텀블러 뚜껑을 그곳에 올려놓고 세척 하면 끝!

마찬가지로 10초면 ✨깨끗하게 완성이에요.

텀블러 세척기 사용으로 📚갈매 도서관

이용자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으며

직접 세척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요.


살기 좋은 자연을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은 우리가 힘을 모아 노력해야 할

가장 큰 과업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나의 실천이 우리 후손을

🙌사랑하는 지름길이에요.


구리시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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