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시입니다.

전주는 시민이 더욱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하고 있는데요.

4월 넷째 주 언론 속 전주는 어땠는지, 카드뉴스로 함께 살펴볼까요?

사진으로 담아본 금주의 기록들!

◼︎ 4월 넷째 주 전주소식 🔍

전주한지, 유럽에서 새 역사를 쓰다! 이탈리아 고문서 ‘전주한지’로 복원

1,500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 할 ‘경기전 여행자 라운지’ 개소

임산부와 영아 보호자 위한 ‘다독다독 책 육아 도서 배달 서비스’ 제공


전주한지, 유럽에서

새 역사를 쓰다!

이탈리아 고문서

‘전주한지’로 복원

전주시는 이탈리아 방문단이 베네치아 국립 마르차나도서관과 기록 유산 보존·복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양해각서에서 마르차나도서관은 도서관에서 소장하는 기록물을 복원할 때 전주 한지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또 전주 한지를 폭넓게 활용하기 위해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1,500만 관광객 시대 맞이 할

‘경기전 여행자 라운지’ 개소

전북 전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휴식·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거점 공간인 ‘경기전 여행자 라운지’가 21일 문을 열었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를 비롯한 관광 분야 기관·단체장, 인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이 곳에는 관광객이 잠시 회의를 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과 정보 검색대, 굿즈 전시공간 등이 마련됐다. 특히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모습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인기 포토존으로도 주목받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임산부, 영아 보호자 위한

'다독다독 책 육아

도서 배달 서비스' 제공

전주시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아 보호자 등을 위해 집에서 도서관 책을 받아볼 수 있는 ‘다독다독 책 육아 도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7개월 이상의 임산부와 12개월 이하 영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하는데요. 회원가입을 하시고 도서관 누리집에 온라인으로 신청만 하시면 원하는 책을 한 달에 10권 씩 집 앞으로 배달해 드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전주시의 4월 넷째주,

총 3건의 기록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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