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3일 전
6월 자전거여행 어디로? 요즘 뜨는 충북 라이딩 코스 7
뻔한 루틴은 잠시 멈추고, 초여름 감성 따라 한 바퀴 돌아볼까요?
6월의 충북, 햇살은 포근하고 바람은 시원~한
지금이 자전거 타기 딱 좋은 타이밍이에요! 🌿
🏞️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숲길,
🌅 여유가 묻어나는 강변 뷰,
🌾 정겨운 마을길과 인증샷 각도 나오는 감성 스팟까지!
이 모든 걸 자전거 하나로 즐길 수 있는 진짜 코스가 충북에 있습니다.
자전거 입문자도, 마니아도 100% 만족할 충북 자전거길
"이번 주말은 충북으로 한 바퀴 콜?"
가볍게 떠나기 좋은 6월, 페달 한 번 밟아볼까요? 💨
청주 미호강 & 오천 자전거길
청주의 자전거길 하면 빠질 수 없는 핫플레이스!
미호강 자전거길은 마치 도시와 자연이 조화롭게 어깨동무한 느낌이에요.
강을 따라 유유히 흐르는 길은 시원하고 아늑하면서도,
곳곳에 ‘멈춰서 쉬고 싶은 풍경’이 숨어 있답니다.
국토종주 자전거길 무인 인증센터도 있어 라이더들의 인증샷 포인트로도 인기 만점!
조용한 아침, 미호강을 따라 달리는 순간은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
중간중간 무심천과 갈라지는 구간도 있으니, 잠깐의 딴생각은 방향착오의 원인일 수 있으니 주의!
다리도 많고, 쉼터도 많고, 무엇보다 공기까지 상쾌한 충북의 명품 코스입니다.
청주 무심천 자전거길
무심천 자전거길은 청주시민들의 대표적인 산책 겸 운동 코스!
고은사거리부터 까치내교까지 15km로 구성된 이 코스는 주말마다 자전거 물결로 활기찹니다.
그중에서도 장평교는 자전거 라이더들에게는 ‘쉼터 메카’로 잘 알려져 있어요.
잔잔한 물가를 따라 달리며 청주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느낌, 이게 바로 무심천 감성!
평탄한 코스라 자전거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중간중간에 벤치와 체력단련 기구도 마련되어 있어요.
자전거 타다가 지치면, 잠깐 쉬어가는 것도 OK!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주의 대표 길, 무심천에서 한 바퀴 어때요? 😀
진천 백곡천 자전거길
‘5월의 눈꽃길’로도 유명한 진천 백곡천은, 자전거 타며 꽃길도 만끽하고 싶은 분께 추천!
이팝나무 3km 구간이 터널처럼 이어져 있어,
5~6월엔 새하얀 꽃비가 내리는 듯한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자전거를 타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길을 지나는 그 느낌, 직접 경험해보세요.
코스는 비교적 평탄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탈 수 있고, 시골 풍경과 강변을 따라 조성되어 정겨움도 가득!
농로길과 산책길, 자전거길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걷기에도, 타기에도 좋은 힐링 루트입니다.
진천의 자연미와 꽃길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백곡천 코스, 6월 지금이 딱이에요!
특히 오전 시간대엔 꽃잎이 햇살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모습이 인생샷 포인트랍니다 📷
충주 탄금호 자전거길
잔잔한 호수를 옆에 두고 달리는 기분, 상상만 해도 시원하지 않나요?
충주 탄금호 자전거길은 조정경기장을 출발점으로, 탄금호 무지개길까지 약 3.5km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자전거 타다가 옆을 보면 반짝이는 호수, 고개 들면 푸른 하늘의 조합💙
특히 이곳은 업사이클링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가볍게 들러서 타기에도 굿!
주변엔 탄금대, 충주중앙탑공원 등 관광지도 많아 자전거 + 관광 패키지 코스로도 강추합니다.
호수 따라 걷고 달리고, 도심 스트레스 날려버리기 딱 좋은 곳.
충북 자전거 마니아들 사이에선 이미 ‘명품 코스’로 입소문 났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이번 주말, 충주의 탄금호에서 시원하게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영동 물한계곡 자전거길
“한여름에도 에어컨 바람 같은 자전거길 없을까?” 싶다면, 여기 있습니다!
충북 영동군 상촌면의 물한계곡은 해발 1,000m가 넘는 산세에 둘러싸인 천연 에어컨 지역!✨
자전거를 타고 시원~한 계곡 옆을 달리면, 도심의 열기는 저 멀리 사라지죠.
코스는 대부분 완만하고 넓은 2차선 도로라 로드자전거도 부담 없이 탈 수 있어요.
황간역 기준 약 26km, 상촌면 사무소 기준 약 15km 거리인데, 체감상은 금방 도착하는 느낌!
울창한 숲 사이를 지나며 듣는 새소리, 졸졸 흐르는 물소리는 라이딩에 자연 BGM을 더해줍니다 🎵
중간중간 펜션과 민박도 있어 1박 2일 라이딩 여행 코스로도 안성맞춤!
자전거로 떠나는 숲속 바캉스, 영동에서 누려보세요.
음성 응천공원 자전거길
충북 음성의 자랑, 응천십리벚꽃길은 봄에만 아름답다고요?
노노~ 여름에도 싱그러운 감성이 한가득입니다!🌱
신양리 병암교부터 팔성교까지 이어지는 약 4km 구간, 자전거 타기에 딱 좋은 거리예요.
벚꽃철이 지나면 푸르른 녹음이 가득한 산책길로 변신해, 조용한 라이딩을 즐기기 제격!
자전거길 옆엔 쉼터와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라이딩 장소로도 인기입니다.
응천은 금왕읍부터 이천까지 흐르는 강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책임지는 힐링 수로이기도 해요.
라이딩 도중 시원한 바람과 함께 공원 벤치에서 잠깐 쉬어가면, 하루 스트레스가 스르르~
지역민의 손길이 느껴지는 깨끗한 길과 자연, 그리고 정겨운 풍경까지!
음성에서 자전거 한 바퀴, 충분히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요 🚲
제천 삼한초록길
제천의 대표 명소 의림지를 따라 조성된 삼한초록길은 그야말로 ‘걷고 싶은 자전거길’입니다.
길이 약 2km로 짧지만, 계절마다 달라지는 테마가 아주 매력적이에요.
봄에는 튤립과 진달래, 여름에는 초록 잎과 나무 그늘, 가을엔 단풍, 겨울엔 설경까지!
‘사계절 힐링로드’라는 별명답게, 언제 가도 눈이 즐겁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길가에 심어진 140여 종의 식물은 그 자체로 하나의 정원 같고, 자전거 타며 스쳐 지나가는 기분이 참 좋죠.
자전거 체험센터에서 대여도 가능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
특히 의림지 수변과 어우러지는 산책로 구간은 사진 찍기 좋은 뷰 포인트로 인기 만점 📸
가벼운 산책하듯 달릴 수 있는 제천의 초록길, 도심 속 힐링 자전거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 충북 자전거 한 바퀴, 지금이 바로 찬스!
경치 보면서 타고, 인증샷도 찍고, 기분까지 싹 전환!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으로, 페달을 밟을수록 마음은 가벼워지고 기분은 상쾌해집니다 🚴♀️
자전거 초보도, 베테랑 라이더도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충청북도!
경치 맛집, 공기 맛집, 힐링 맛집까지 모두 갖춘 진짜 자전거 성지로 지금 떠나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자전거길이 가장 가보고 싶으신가요?
👇 댓글로 여러분의 ‘충북 자전거 한 바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