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 게 느껴지는 요즘!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하기

딱 좋은 여행지가 있죠?

바로 옹진군입니다.

옹진군에서 노을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는데요!

가을 단풍만큼 붉은 노을과 함께

가을을 맞이하러 떠나볼까요?

대청도 농여해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대청도는

10억 년 동안 보존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중 농여해변은 대청도의

여러 해변 중 가장 큰 규모를 가졌는데요.

농여해변은 물이 단단한 모래로

이루어져 있어 자연의 신비로움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kyounghea2503

물이 빠지고 난 뒤 단단한 모래 위에는

물웅덩이가 고여 있어, 저녁노을이

아름답게 비추어 그 순간을

더 특별하게 만든답니다!

승봉도 남대문바위

승봉도는 약 1사간 정도

배를 타고 가서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남대문바위는 물이 빠져야

갈 수 있는 곳으로,

오랜 세월 동안 파도와 바람이

암석 가운데에 큰 구멍을 뚫어놓았습니다.

사람보다 몇 배는 큰 바위 모양 덕분에

남대문바위라고 이름이 붙여졌지만

각도에 따라 코끼리처럼 보이기도 해

코끼리바위라고도 불린답니다!

커다란 아치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해 보세요!

영흥도 농어바위

영흥면의 영흥도는 유일하게

차를 타고 방문 가능한 섬인데요.

좋은 접근성 덕분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고 계십니다.

영흥도의 여행지 중 한 곳인

농어바위는 농어가 많이 잡혀

농어바위라고 이름 붙여진 만큼

낚시를 하는 분들을 찾을 수 있는데요.

낚시나 바다를 바라보며 여행을

즐기다 보면 바다와 바위 그리고 노을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답니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아름다운 노을을

옹진군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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