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다양한 정책들! 그리고 그 시작을 소개하는 시장님의 수첩

오늘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모든 일의 근간이 되는 농업, 그리고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메모를 소개합니다!

시장님의 수첩 Chapter05. 농업인의 날

생명과 문화의 근간, 농업: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농업인의 땀방울에서 시작되는 오늘의 풍요

흙과 작물을 일구는 손이 남양주의 내일을 키운다.

시장님의 메모, 정책의 씨앗으로!

가을의 끝자락, 듬성듬성 수확을 마친 논밭을 바라볼 때면

수확의 기쁨보다 먼저 수많은 농업인들이 이겨낸

한 해의 노고와 다음 해를 앞둔 근심이 떠오릅니다.

남양주시 먹골배

작물을 키운다는 것은 생명을 틀어 올리는 자연의 기적이라

개인의 노력에 더해 하늘의 운까지 따라야 합니다.

비가 와도, 오지 않아도, 작황이 너무 좋아도, 너무 나빠도

마음을 졸일 수밖에 없는 것이 농가의 숙명이자 삶의 무게입니다.

저 역시 빈농의 자식으로 태어나

소작농으로 형제들과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던 기억이 있습니다.

소 한 마리가 너무 귀해 온 가족이 매달려 남의 송아지를 키우고

형편없는 삯만 받고 돌아서야 했던 그때의 서러움과 절박함은

아직도 제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하지만 그 경험 덕분에 지금의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정보, 장비 지원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내 딸기재배 전경

남양주시는 농업인의 삶과 농업 환경의 변화에 맞춰

지속 가능한 농업, 경쟁력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현재를 지원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책, 시민의 삶 속으로!

시장님의 수첩 속 메모가 어떤 모습으로 실현되었는지

더욱 자세히 알아볼까요?

✔️농(어)민기본소득

✔️농업인대학교육

✔️농업기계은행(농기계 임대)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

진심, 따뜻한 약속으로!

한국은 독특하게도 ‘밥은 먹었냐’는 말이

일상의 안부 인사일 정도로 식문화가 문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한식 역시 우리 농업에서 시작되었지요.

농업은 우리 삶과 문화의 근간이자 지켜가야 할 소중한 유산입니다.

제25회 농업기술대전 현장

모든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농업인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업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100만 메가시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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