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전
청년의 꿈과 미래를 여는 천안 조성 시동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
청년을 위한
맞춤형 주거·생활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교육환경 조성 등
6가지 과제 실천!
안녕하세요. 천안시입니다.
천안은 20만 명의
청년이 머무는
젊은 도시입니다.
청년은 우리 천안의,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주역인만큼
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천안시가
‘청년의 꿈이
이뤄지는 미래를 여는
천안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천안시는 지난 3월 3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는데요.
선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부장을 비롯한
천안시의원, 기업·대학 관계자,
청년단체, 청년정책 사업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천안시는 실천선언문을 통해
청년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로의
비전을 선포했는데요.
비전 실천 선언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사회적 안전망 조성
▶맞춤형 주거 및 생활인프라 구축
▶일자리 기회 창출
▶교육환경 조성
▶문화생태계 및 ‘유니브시티’ 조성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청년의 참여 확대 등
이처럼 6가지 과제를
실천해 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볼까요?
청년 정책 세부 내용
📂 주거 정책
천안시는 주거부터 휴식,
일자리까지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까지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1,600호 보급을
목표로 주거 확대를 추진하고
직산 도시개발 사업으로
2028년까지 3,800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 일자리 정책
천안형 청년채용 연계프로그램,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산관학 협의체인 청춘동행
실무단 운영 등으로
미취업 청년들이
취업에 정주할 수 있도록
창업과 교육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에요!
📂 청년기금 정책
정책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2026년까지 청년기금 200억 원을
조성할 계획인데요.
천안시는 지난해
50만 이상 대도시 최초로
전국 최대 규모인
청년기금 조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 '유니브시티' 정책
청년인재도시로
융합발전을 위해
12개 대학의 특성을 살린
대학도시 ‘유니브시티’를
조성하게 됩니다.
대학협의체와의 연계 강화로
오는 5월 전국 최초로
12개 대학이 함께하는
대학연합축제를 개최하고
유니브시티라는
새로운 도시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에요.
📂 기타 정책
이밖에도 청년의 날
청년 주간 행사,
심리상담과 청년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청년이 즐거운 도시,
건강한 청년의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앞서 천안시는 2017년
‘천안시 청년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 대학청년팀
신설 및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2021년 청년정책 전담부서인
청년담당관을 신설하는 등
청년친화도시로서의
기반을 조성해왔습니다.
그 결과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운영기관 장관 표창’,
충청남도 ‘청년정책 우수
시·군 1위’ 달성,
국무조정실 ‘지자체 청년정책
최우수사례 선정’,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청년일자리)
장관 표창’ 등의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20만 명의 청년이 머무는
젊은 도시인 천안이
본격적인 청년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청년 삶 전반에 걸쳐
체감 가능한 정책 추진으로
청년친화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천안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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