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가을밤 클래식 공연 「별바다부산 캔들라이트」 개최
가을밤 수천 개의 촛불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별바다부산 캔들라이트」가 수영강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콘서트는 28일 오후 6시 에이펙(APEC)나루공원에서 펼쳐지는데요. 세계 100개 이상 도시, 300만 명 이상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전 세계 흥행 중인 야간 공연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야외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콘서트는 야간관광특화도시로 선정된 7개 도시를 순회하면서 펼쳐지는 ‘2023 대한민국 밤밤곡곡 캔들라이트 순회콘서트’(10.14.~11.11.)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65분 간 시민들에게 익숙한 음악이 펼쳐지는데요~ 정다현(피아노)과 리수스 콰르텟(현악4중주)가 ▲쇼팽-녹턴 op.9 1번 및 2번 ▲주디갈랜드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등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28일 오후 6시 에이펙(APEC)나루공원에서 개최!
전석 무료,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
에이펙(APEC) 나루공원에서는 지난여름 아기상어 밤놀이터와 리버사이드디제잉파티로 신선한 밤을 보여준 데 이어, ‘별바다부산 캔들라이트(10.28.)’와 ‘K-뮤직 시즌 굿밤콘서트 in 부산(11.2)’를, 영화의전당에서는 ‘2023 스케이트나이트 부산(11.11.)’을 개최해 ‘별바다 부산’의 밤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별도 티켓 없이 관람이 가능합니다. 공연 시간 3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쌀쌀한 날씨를 대비에 방석, 담요, 핫팩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행사 진행사항은 인스타그램 야간관광전용채널(@starry_night_busan)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과 함께 '별바다부산'의 밤을 만끽해보시길 바랍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해부터 국제관광도시사업을 통해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관광공사에서 공개한 '2022 야간관광실태조사 보고서'에 전국에서 부산이 당당히 1위로 선정됐으며, 올해 문체부 공모사업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국제공모형)'에 선정돼 4년간 국비를 지원받는 등 세계적인 야간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 #부산시
- #부산시청
- #부산광역시
- #클래식공연
- #부산공연
- #부산축제
- #별바다부산
- #수영강
- #apec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