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 전
뮤지컬 갈라 콘서트와 함께 2026년 새해를 맞이하다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콘서트>
"본 기사는 화성특례시 SNS 서포터즈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화성특례시 SNS 서포터즈 이민숙입니다.
2025년이 저물고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 1월 1일 특례시 지위를 획득하며 인구 10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동탄신도시 개발, 첨단기업 유치 등 일자리와 주거환경이 개선되면서 최근 5년간 전국 기초지자체 중 인구 증가율 1위를 보입니다. 2026년 1월에는 수도권 문화중심지의 역할을 할 화성예술의전당이 정식 개관합니다. 제야콘서트는 화성예술의전당 건립에 기여한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오랫동안 기다려온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하의 시간이었습니다.
뮤지컬 갈라 콘서트와 함께 2026년 새해를 맞이하다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콘서트>
화성예술의전당은 1월 15일 정식 개관합니다. 대공연장, 소공연장, 야외공연장, 전시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정식 개관에 앞서 12월 27일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12월 31일 제야콘서트가 이어졌고 정식 개관 후에는 다양한 레퍼토리가 시민들을 찾아옵니다. 화성 예술의전당까지 5분 거리의 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서 대공연장으로 향합니다. 화성시 노작로 자라뫼공원 내 대단위 아파트 단지 사이로 위치하였습니다.
공연 시작까지 1시간을 앞둔 시간 동탄아트홀이 화려합니다. 1,450석 규모의 화성예술의전당 대공연장입니다. 제야콘서트는 화성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12월 12일 선착순으로 티켓 예매가 진행되었었는데 불과 5분 만에 매진되었었습니다. 2025년의 마지막 날 어둠이 깊어진 시간 동탄아트홀을 찾아오는 발걸음이 계속됩니다.
시간적 여유를 갖고 도착했음에도 동탄아트홀 로비는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제야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에 정식 개관을 앞둔 화성예술의전당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었습니다. 티켓을 찾고는 시설을 잠시 둘러봅니다. 동탄아트홀은 1층, 2층 객석으로 구성되었고 1,450석입니다. 제야 콘서트는 모든 좌석이 개방되었습니다.
화성시의 복합문화 예술시설 수도권 공연문화의 중심지를 표방하는 동탄아트홀은 최첨단 음향시설과 럭셔리한 공간구성이 특징입니다. 1층과 2층 로비에는 공연 전후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편안한 소파가 설치되었고 1층에서 2층으로 연결되는 계단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이 생각나는 공간 구성입니다.
화성예술의 전당에서는 1월 15일 정식 개관과 함께 많은 공연이 찾아옵니다. 정명훈과 KBS 교향악단,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 창작발레 갓 등이 예고됩니다.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했던 로비는 9시 30분 공연 시작을 알리는 소리와 함께 시나브로 조용해져갑니다.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의 화성시민들을 위한 제야 콘서트는 9시 30분 ~ 해를 넘긴 1월 1일 12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총 3부로 진행되었습니다. 김문정 음악감독이 이끄는 뮤지컬 전문의 THE MC 오케스트라와 뮤지컬 배우 최정원, 홍지민, 박건형, 민경아 에녹이 함께하였습니다. MC 오케스트라의 오프닝 서곡에 이어 뮤지컬 시카고를 배경으로 박건형 배우의 멋진 오프닝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기념식이 진행됩니다. 2022년 착공하여 2026년 정식 개관하기까지 공간 탄생에 기여한 분들의 노고에 대한 표창과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어 화성예술의전당 공간 탄생에 기여하고 앞으로 화성시의 공연문화 예술 발전에 함께할 분들 화성예술의전당 공연 티켓 1번 예매자와 미래의 꿈나무까지 한자리에 모여 세리머니가 펼쳐집니다. 2022년 착공에서 개관까지의 모습에 세계적 예술이 화성을 잇는 미래의 모습까지입니다. 화려한 폭죽이 객석 전체를 감싸며 화려한 첫 출발을 알리었습니다. 그리고 1부 2부로 구성된 본격적 뮤지컬 넘버의 대장정이 시작됩니다 뮤지컬 배우 최정원, 민경아가 대중들에게 친근한 뮤지컬 넘버로 무대를 꾸밉니다.
1부와 2부 사이 인터미션에는 로비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새해 소망카드와 SNS 회원가입 이벤트였습니다. 로비 한편에 마련된 소원지에 각자의 소원 또는 화성예술의전당에 바라는 소망을 적어 소망카드를 작성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호응 속에 소망카드 장식이 순식간에 완성되어갑니다. 또한 공연 전 미쳐 즐기지 못했던 사람들은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네요.
인터미션이 끝난 후 2부 공연은 더욱 화려하게 출발합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노트르담드파리, 맘마미아, 지킬앤하이드, 위키드 등 대한민국 사람들이 사랑하는 뮤지컬의 대표 넘버가 홍지민, 애녹, 1부에 함께했던 최정원, 민경아까지 합류하면서도 더욱 화려해집니다. 중간중간 MC 오케스트라의 디즈니 뮤지컬 메들리 등이 더해지면서 공연은 더욱 풍성하였습니다. 레미제라블의 앙상블, 위키드의 고음 퍼레이드, 뮤지컬의 명곡 지금 이 순간 등 친근한 노래의 향연에 객석의 호응 또한 점점 높아져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2025년을 안녕하고 2026년을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됩니다. 용주사에서 진행된 송년 제야행사가 이원으로 생중계 송출됩니다. 5, 4, 3, 2, 1 카운트다운에 이어 시작된 2026년을 1540객석 모든 사람들과 함께 축하합니다. 이어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11팀 33번의 타종까지 함께합니다.
제야 콘서트는 용주사의 송년 제야행사에 이어 마지막 3부 막바지로 향합니다. 대중에게 더욱 친근한 대중가요와 관객이 모두 함께하는 무대였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고 신났습니다. 제야 콘서트를 함께한 1540 화성시민에겐 특별한 2026년 맞이였습니다.
화성예술의전당은 2025년 12월 말 두어 번의 시범공연에 이어 2026년 1월 15일 정식 개관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멋진 공연과 전시가 찾아올 예정입니다. 문화 예술의 중심지이자 문화 쉼터를 추구하는 화성예술의전당 2026년의 행보를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화성시 SNS 시민홍보단에 의해 작성된 글로, 화성시청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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