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일 전
시민에게 더 가까워진 공간, 탐라도서관
오늘은 따끈따끈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지난 9월 새롭게 문을 연 탐라도서관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
탐라도서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책 읽는 공간’을 넘어 머물고 싶은 도서관,
함께 배우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탐라도서관은 재개관 한 달 만에 일일 평균 이용자 1,878명으로
전년 대비 70%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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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수) ~ 10.31.(금) |
2024년 |
202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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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평균 이용자 수 |
1,109 명 |
1,878 명(▲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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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평균 도서 대출 권 수 |
1,030 권 |
1,818 권 (▲71%) |
도서관 이용자들은
“리모델링 후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아졌다”
“도서관이 우리 가족의 주말 나들이 장소가 됐다”
라는 긍정적인 후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 편안한 시민 친화공간으로 재탄생
이번 리모델링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진행됐습니다.
로비의 사서계단과 덤웨이터를 철거해
개방감 있는 북카페형 휴식 공간으로 바꾸고,
어린이도서관은 3배 이상 확장해
아이들이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간행물실, 향토자료실, 디지털실 등
도서관의 전문성과 지역성을 함께 살린 공간 구성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도서관으로 재탄생했습니다.
????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 운영
탐라도서관은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고전읽기 프로그램, 저자 초청 북콘서트,
어린이 제주어 수업, 야간 글쓰기 프로그램 등
연령과 관심사에 맞춘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이
꾸준히 운영되며 시민의 참여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제 탐라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이 자유롭고 따뜻하게 머무는
제주의 문화 거점으로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디지털 학습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서관이 되겠습니다.????
문의: 탐라도서관(064-728-1506)
“시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도서관.”
책 한 권의 여유, 대화 한마디의 따뜻함이
탐라도서관에서 시작됩니다.
함께 읽고, 머물고, 배우는 공간 ????
탐라도서관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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