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방문의 해 남부시장 열린콘서트 동행

지난 7월 1일,

양산 남부시장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열린콘서트 동행’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무더운 여름이었지만, 그 열기보다 더 뜨거웠던

무대와 관객의 응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

이 콘서트는 2026년 양산시 승격 30주년과 더불어

‘양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며

지역 상권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즐거운 문화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된 행사였습니다 !

그리고 시장과 문화 행사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양산 열린콘서트 동행 행사와 동시에

남부시장 온 골목 페스타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도착하였는데도

이미 양산 남부시장 열린콘서트 동행 행사의

현장 분위기는 후끈후끈하더라고요!

[ 양산시 방문의 해 열린콘서트 동행 행사 정보 ]

일시 : 2025년 7월 1일(화)

오후 6시 식전 공연 / 오후 7시 본 공연 시작

장소 : 양산 남부시장 특설무대 (금호리첸시아 앞 도로)

주최 : 양산시

목적 : 양산시 승격 30주년,

방문의 해를 기념한 지역 문화행사

출연진 : 이찬원, 신승태, 영기, 소유미, 강자민, 송실장

식전공연 : 양산시립합창단, 깐띠아모(남성 4중창),

국악연주자 정윤수

가수들이 등장할 때마다 함성과 박수가 쏟아졌고,

특히 찬원 님 무대는 진짜… 분위기 최고였습니다

시장 상권 내에서 크게 진행되는

양산 열린콘서트 동행인 만큼

충분한 인력지원과 버스정류장 임시 이동 등으로

교통정리도 깔끔하게 잘되고 있었어요!

그리고 행사 운영 부스, 자원봉사, 의료지원 등

부족함 없이 꽉 차게 운영된

양산 열린콘서트 동행이었습니다 :)

아직 공연 시작 전이었는데도 많은 관람객분들이!

이찬원 씨가 출연한다고 하니

팬분들이 정말 많이 오셨더라고요.

시장 골목 가득 찼고, 분위기도 아주 밝고 경쾌했습니다

경남은행 부스에서 시원한 음료도 제공되었고,

시장 주변이라 콘서트 끝나고

시장 안에서 어묵이랑 국수 한 그릇이나 분식 등

간단한 음식 먹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공연 + 시장 = 진짜 로컬의 맛이 살아있는

좋은 취지의 행사였다는 생각!

이런 행사는 단순한 관람 그 이상으로,

지역 상권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시 같죠?

양산시립합창단과 깐띠아모의 남성 4중창,

국악 연주자 정윤수 선생님의 무대까지!

본 무대 전부터 분위기가 제대로 달아올랐어요.

오가며 들르던 시장 골목도 음악으로 꽉 찼던 느낌 :)

훌륭한 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모두 함께 웃고 노래하는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던 후끈한 현장 분위기!

무대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역시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큰 공연장을 가지 않아도,

이렇게 우리 동네 한복판에서

좋은 무대를 만날 수 있다는 게 참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들이 자주 생겨서

양산의 여름이 더 풍성해졌으면 좋겠네요.

이날 공연은 단순한 무대 이상의 의미가 있었어요.

행사 이름인 ‘동행’이라는 이름처럼

시장 상인, 시민, 팬, 관광객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박수 치고 노래 부르면서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시장 안에 들렀다가 국수 한 그릇 먹고 나오는 길,

시장 할머니가 “요새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좋겠지?”

하시던 말이 오래 남네요.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길!

기대됩니다!

{"title":"양산 방문의 해 남부시장 열린콘서트 동행 후기 초대가수 이찬원","source":"https://blog.naver.com/eyangsancity/223955279473","blogName":"양산시 공..","domainIdOrBlogId":"eyangsancity","nicknameOrBlogId":"양산시","logNo":223955279473,"smartEditorVersion":4,"meDisplay":true,"lineDisplay":true,"outsideDisplay":false,"cafeDisplay":true,"blogDisplay":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