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일 전
‘시와 섬’, 제2회 통영 추도 섬 영화제 개최
- 추도에서 주민, 방문객, 영화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섬 영화제 개최
- 레지던시 출품작 3편, 초청작 11편 상영, 유준상 배우 등과 만남
- “지속가능한 섬 영화제 역할과 가능성” 주제로 현장 포럼 개최
경상남도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통영시 추도에서 제2회 추도 섬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추도에서 열린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결과물인 출품작을 비롯해 국내·외 초청작이 상영돼, ‘추도’라는 섬이 가진 자연·문화 자원과 영화 콘텐츠의 결합 가능성을 여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제2회 섬 영화제’는 ‘시와 섬’을 주제로 출품한 ▲로드 투(감독 김민경) ▲잘 다녀올게(정성욱) ▲표류경로(전찬영) 지역 체류 단편영화 3편과 초청작 국내외 11편이 상영됩니다. ▲감독, 영화인과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 ▲추도의 아름다운 길을 탐방하는 ‘이바구 트레킹’ ▲추도 부녀회에서 차려내는 ‘선셋 다이닝’ ▲섬 영화제 현장 포럼 등도 준비했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추도를 예술·문화의 거점 섬으로 성장시키고, 영화제를 통해 지역(섬)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지속가능한 섬 영화제 역할과 가능성’을 주제로 현장 포럼도 준비해 ▲지역 특화 영화제의 지속 운영 및 확장성 등 나아가야 할 방안 ▲주민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 방안 ▲재정확보 및 운영 효율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입니다.
“추도 섬 영화제가 지역문화 진흥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영화제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주민과 영화계, 행정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발전적인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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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섬 ’, 제 2 회 통영 추도 섬 영화제 개최 - 추도에서 주민 , 방문객 , 영화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섬 영화제 개최 - 레지던시 출품작 3 편 , 초청작 11 편 상영 , 유준상 배우 등과 만남 - “ 지속가능한 섬 영화제 역할과 가능성 ” 주제로 현장 포럼 개최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오는 26 일부터 28 일까지 통영시 추도에서 제 2 회 추도 섬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영화제에는 추도에서 열린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결과물인 출품작을 비롯해 국내 · 외 초청작이 상영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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