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봄나들이 추천 천변운동장

안녕하세요.

논산 SNS서포터즈 이창헌입니다.

충청남도 논산은 논산천의 자전거 여행길을 시작으로 논산 시내를 지나 강경천을 거쳐 금강합류부에서 국토종주 금강자전거길과 만나 강경포구까지 전용자전거길로 라이딩을 즐기는 코스입니다.

논산은 잘 정비된 천변 전용자전거길과 제방 도로를 달리며, 황산벌과 계백의 역사 여행과 함께 금강의 강경포구도 보며 구석구석 자전거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다가 발견한, 민들레 홀씨입니다. 봄과 가을철이 되면 들판에 노란색 민들레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걸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홀씨를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유명한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정확한 표현은 "민들레 꽃씨"지만 우리들에게는 홀씨라는 표현이 좀 더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입으로 가볍게 바람을 불어 넓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꽃씨를 바라보면서 봄철 힐링 산책을 이어갑니다. (노래 민들레 홀씨되어 중 -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었지 그 님의 두 눈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

운동은 연령대별 상관없이 모두가 꾸준히 유지해야 되는 필수 과제입니다. 빠른 걸음걸이와 인지 기능 향상은 나이가 들어서도 걷는 속도가 빠른 분들에게는 좋은 신호라고 합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평상시 걸음걸이가 빨라진다고 하니, 요것도 체크하셔도 현재와 과거의 나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백세시대가 도래하면서 건강한 노년을 맞는 것이 행복이라고 여겨집니다. 사람의 몸은 나이 들어감에 따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어려움에 마주치게 됩니다. 면역력도 떨어져 각종 질환을 얻거나 일상적인 생활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따르게 됩니다. 하지만, 논산 천변공원처럼 잘 다듬어진 산책로에서 운동을 하면 삶의 활력도 챙길 수 있습니다.

논산 천변을 따라 유채꽃 십 리 길을 심어놓아 논산시민은 물론 관광객들과 어린이들에게 노란 수채화를 풀어놓은 동심의 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발걸음은 논산 천변을 끼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유채꽃의 봄 내음을 가슴에 안고 체육시설을 활용한다든지 건강 지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특히 봄바람이 불면서 파크골프에서 건강을 챙기려는 논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크골프는 공원과 골프의 합성어로 도심의 공원에서 나무 채와 플라스틱 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골프의 한 종류를 뜻합니다. 공원처럼 작은 공간에서 즐기는 골프 정식 골프 경기와 방법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나무로 만든 클럽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14개의 골프채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가벼운 나무 클럽을 사용하고 있는 장점과 로프트가 없는 게 특징입니다. 공이 뜨면 다칠 위험이 있기 때문에 0도를 유지하는 것도 이색적으로 보입니다. 논산은 사계절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방문객들 또한 친환경 힐링 산책로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봄나들이 논산 여행지를 계획하고 있다면, 논산천변공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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