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일 전
[용인생활]용인 동백 호수공원 음악분수와 여름밤
"본 기사는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 취재기자 장수정입니다.
용인 동백 호수공원에는🌳
여름밤을 시원하게 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용인 동백호수공원 음악분수인데요.
⏰운영 기간
6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운영시간
평일 2회 주말 4회
(1회 30분 가동)
평일
19:30 - 20:00
20:30 - 21:00
주말
17:30 - 18:00
18:30 - 19:00
19:30 - 20:00
20:30 - 21:00
* 음악분수 보수 및 우천 시 사전 예고 없이 가동 중단
주차장은 구비되어 있으나 협소합니다.😢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은
8대 정도가 최대라
동백문월드나
쥬네브스타월드 주차장을 이용하고
주변 카페나 음식점을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동백이마트에서도
횡단보도 하나 건너와 이용이 가능합니다.
용인 동백 호수공원은
길 따라 걷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여름에만 운영하는🔆
음악분수가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동백호수공원을🌺
대표하는 조형물이 보이는 호숫가에는
형형색색 예쁜 색을 띠는 꽃들이 심겨있었어요.
얕고 높은 계단에 앉으면
음악분수를 볼 준비가 됩니다.
앉을 공간이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 굉장히 넓고
탁 트인 공간이라
어디에 앉아도 음악분수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여름의 오후 7시 반은
아직 해가 지지 않아 밝은 느낌을 주는데요.
7시 30분이 되면
바로 음악분수가 가동이 됩니다.🎵
네모난 틀 안에서 빛이 보이고,
동백 호수공원 스피커에서 노랫소리가 들려오는데요.
왼쪽, 오른쪽, 중앙에서
물줄기가 노래에 맞춰 뿜어져 나옵니다.
해가 지는 노을이 호숫가에 비춰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가 나타났어요.
세차게 뿜어져 나오는 음악 분수와 신나는 k pop,
감미로운 음악들을 듣고 있으니
더운 여름임에도 쾌적하고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음악분수를 보는 동안
마실 시원한 물이나 음료가 있으면 좋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초콜릿, 과자, 간식도 있으면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벌레 기피제나 모기퇴치제 등을
함께 뿌리고 오면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계단을 따라 위로 올라오면
공용화장실이 있습니다.🚻
그 앞에 운동기구와 쓰레기통이 있어서
간식거리와 음료를 들고 온 뒤
분리수거를 하면
더욱 쾌적하게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동백 호수공원 음악분수를 보고 있으면
이내 어두워진 하늘을 볼 수 있는데요.☁️
밤에 바라보는 조명과
음악분수도 낭만적이었습니다.
8시 정각에 바로
음악분수가 꺼지는 것이 아닌
음악이 모두 끝날 때 음악분수도 끝이 납니다.
여름밤의 낭만과 더운 여름 하늘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맑은 날 오후에
동백 호수공원에 들러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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