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일 전
[고령 여행] 고즈넉하면서 배롱나무 꽃이 예쁘게 피어 있는 고령 개실마을
고령 개실마을은 농촌체험 그리고 숙박이 가능한 곳입니다.
마을 브랜드 개발, 민박,일선김씨 종가에 전승되는
한과.안주 등 전통음식과 충효,예절,한문,서예,
관혼상제 등의 전통문화의 상품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곳입니다.
길을 찾아 떠나는 점필재종가여행 접수중이라고 해요.
문의 및 신청: 054-972-9501
-종갓집 참살이
-'멋쟁이'점필재 납시오!
종갓집 별미의 품격, 맛과 멋 체험
(행사기간: 3월 ~11월)
여름의 꽃인 배롱나무꽃이 고령 개실마을
여기저기에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고령 개실마을은 농촌체험마을로 유명한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숙박을 하고 엿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곳이고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어요.
평일 오후 시간대는 정말 평온한 농촌마을이었어요.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주고 있었어요.
콘크리트가 아닌 돌로 만든 담장이 참으로 정감 있습니다.
고령 개실마을은 점필재 종택이 중심입니다.
조선 중엽 영남사림학파의 증조인
점필재 김종직(1431~1492)선생의 후손(선산,일선 김씨)들의 집성촌이 바로 이곳입니다.
350여년 간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점필재 종택은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 62호입니다.
전에는 보지 못한 색다른 곳이 있었는데요.
바깥에는 하얀색으로 벽을 깨끗하게 칠하고
파란색 벤치로 포토존을 만들었어요.
아직 실내는 풀들이 무성하던데
새로운 공간으로 조성할려고 하나 봐요.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도연재입니다.
이 건물은 점필재 김종직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지방 유림들이 고종 원년(1886)에 건립하여
유생을 가르치고 제사를 모시던 재실입니다.
축구 꿈나무집, 못골댁,웅기댁 등이 있어요.
민박이 가능한 곳이며,
랑스튜디오는 숙박,카페,도자기체험이 가능합니다.
mbc 뮤직 인더트립에도 나왔다고 해요.
고즈넉한 고령 개실마을 사부작 걷다 보니
배롱나무꽃이 참으로 예쁘게 핀 곳이 있었어요.
다른 것과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이곳은 진짜 포토존으로 정말 제격이겠던데요.
랑스튜디오 근처에 있는 위치하고 있습니다.
고령 개실마을은 돌담과 흙담이 주는 정취가 있습니다.
한산하면서 조용해서 편안하게 걷기 좋아요.
이곳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언제나 평온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고령 개실마을 들어오는 입구부터
여기저기 배롱나무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어요.
이 여름이 가면 볼 수 없기에 가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고령 개실마을 숙박 체험이 가능한 곳이기에
여름휴가,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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