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일 전
“기후위기를 기회로! 세계 기후경제 포럼, 제주 개막”
안녕하세요. 제주도청입니다.
🌱 제주, 탄소크레딧 시장에 도전하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친환경 농축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탄소크레딧 시장을 만들고 있어요.
이를 위해 세계 각국의 기후경제 전문가들이 제주에 모여,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논의하는 장이 열립니다. 🌍✨
자세한 일정 확인해볼까요?
🌍 2025 세계기후경제포럼, 제주에서 열린다!
📅 2025년 9월 21일(일) ~ 23일(화)
📍 장소: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 / 한라생태숲 🌲
벌써 기대되지 않나요? 🌍
이번 포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바로
“제주 자발적 탄소시장 도입과 활성화” 특별세션 인데요
RE100 계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분석하고,
이를 줄여 탄소크레딧을 발급하는 과정을 실제로 보여줄 예정 이예요.
👉 탄소크레딧은 쉽게 말해 온실가스 1톤을 줄이면
1개가 발급되는 친환경 인증서 같은 거예요.
🔢 친환경 농축산물에서 시작하는 탄소크레딧
제주는 앞으로 RE100 우유, RE100 감귤까지 확장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발적 탄소시장을 만들 계획입니다.
👉 이게 활발히 돌아가면 농가 소득도 늘고,
2035 탄소중립 제주라는 목표도 앞당길 수 있겠죠.
🔢 청정자연에서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
✨ 첫날(21일)에는 한라생태숲에서
발표와 토론뿐만 아니라 특별한 체험도 준비되어 있어요.
바로 "쓰담달리기(플로깅)" 와 수목 식재 프로그램!
👉 참가자들이 직접 제주의 자연을 뛰고, 쓰레기를 줍고,
나무를 심으면서 탄소중립 실천을 몸소 느껴볼 수 있는 자리랍니다.
🔢 본격적인 기조연설과 세션 시작!
✨ 22~23일 프로그램
독일 H2G 재단 마르쿠스 엑젠베르거 대표이사
서울대 환경대학원 윤순진 원장
“햇빛연금”을 최초 도입한 박우량 前 신안군수
👉 세계 기후경제 석학과 혁신적인 정책 경험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
🔢 메인 세션 주제
에너지 경제의 미래, 기후경제 인센티브 설계,
기후위기 시대 기업의 생존전략, 지역별 기후경제 사례
🔢 특별 세션
제주 탄소중립지원센터, (사)탄소중립실천엽합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가 함께 하는 세션
🌏 제주가 그리는 미래
이번 포럼은 단순히 발표와 토론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제주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후경제 모델을 발굴하고,
관련 산업을 키워 기후테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에요.
이번 WCEF 2025는 “2035 넷제로 제주 실현”이라는 비전을 실행으로 옮기고,
제주가 글로벌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겁니다. ✨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도전인
기후위기를 기후경제로 전환시키는 혁신적 방안 모색하겠습니다.
문 의
탄소중립정책과
064-710-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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