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일 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 다짐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 다짐
도,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공감·소통의 장 마련
충남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아이의 내일을 함께 지킨다
충남도가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을 열고, 아동의 안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한 사회적 노력을 다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충남도가 주최하고 도내 5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준비했으며, 표어는 “아이의 웃음과 내일, 충남이 함께 지켜요”.
기념식이 가진 의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문구였습니다.
■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기념식
행사에는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시군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보호 전문 인력, 관계기관 종사자, 도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충남 아동학대 현황 보고
아동학대 예방 홍보대사 위촉
유공자 표창
아동학대 예방 퍼포먼스
심리극 강연
특히, 논산시 내 양육시설 아동들로 구성된 파랑새합창단의 공연이 큰 박수를 받았고, 모든 참석자가 함께 참여한 ‘아동학대 예방 퍼포먼스’는 아동이 안전한 충남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드러냈습니다.
■ 김영한 소장, 아동학대 예방 홍보대사 위촉
이날 김영한 별자리 사회심리극 연구소장이 충남 아동학대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김 소장은 기념식에서 진행한 심리극 강연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공감, 소통, 정서적 연결의 중요성을 전하며 현장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 “따뜻한 시선이 학대를 막는다”
충남도 관계자는 “학대 없는 세상을 만들려면 이웃끼리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시선이 꼭 필요하다”며 “피해 아동이 두려움 없이 회복하고 부모·이웃이 함께 배우는 건강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아동 보호를 위한 충남도의 지속적인 노력
충남도는 올해 아동학대 예방 및 관리 기능 강화를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 1개소를 신규 설치했고, 내년에 추가로 1개 기관을 더 설치해 전문 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학대를 막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아동과 가족, 그리고 학대 행위자까지 포함한 심리 치료·상담·사례관리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하는 중입니다.
#충청남도 #충남 #충남도청 #충남도정 #충남정책 #힘쎈충남 #충남방문의해 #충남생활 #충남정보 #아동학대예방의날 #아동학대예방 #충남아동보호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근절 #아이들의미래 #파랑새합창단 #김영한소장 #심리극강연 #아동안전 #돌봄공동체 #충남도서관 #아동정책 #아동학대예방행사 #충남뉴스 #지역사회보호 #아동권리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아동보호팀
전화번호 041-635-4872
- #충청남도
- #충남
- #충남도청
- #충남도정
- #충남정책
- #힘쎈충남
- #충남방문의해
- #충남생활
- #충남정보
- #아동학대예방의날
- #아동학대예방
- #충남아동보호
- #아동보호전문기관
- #아동학대근절
- #아이들의미래
- #파랑새합창단
- #김영한소장
- #심리극강연
- #아동안전
- #돌봄공동체
- #충남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