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이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특별 전시를 진행중입니다.

'7,000여 년 전 돌에 새긴 동물들(展)'이

7월 29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인데요.

자세한 내용, 아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


울산도서관 반구천의 암각화 기획 전시

'7,000여 년 전 돌에 새긴 동물들 전(展)'

출처 : 울산도서관

전시명

7천여 년 전 돌에 새긴 동물들展

전시기간

2025. 7. 29.(화) ~ 8. 17.(일)

전시장소

울산도서관 1층 전시실

관람대상

울산 시민 누구나

관람내용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념으로 다양한 동물 이미지와 표현을 조명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구성

이번 전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 암각화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세계유산 등재의 의의도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전시이기도 한데요.

암각화를 소개하고, 유네스코 등재 과정을 소개하는 한편, 체험 프로그램과 관련 도서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부 전시 구성은 ▲암각화 발견을 다룬 ‘돌에서 깨어난 비밀’ ▲세계유산 등재 과정을 소개하는 ‘세계 유산이 되다’ ▲참여형으로 즐기는 ‘바위 속 숨은 그림 찾기’ 체험 ▲암각화 동물 도장으로 ‘나만의 암각화 만들기’ 체험 ▲책으로 만나는 반구천의 암각화 ‘암각화 서가’ 등으로 꾸며집니다.

출처 : 울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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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 유산에 등재되기까지 소중한 여정을 같이한 시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울산도서관은 앞으로도 울산의 정체성과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 기반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그러니 울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울산도서관

8월 추천 도서

이미지 출처 : 울산도서관

[성인도서]

인텔리전스 랩 : 내 삶을 바꾸는 오늘의 지식 연구소

  • 저자 : 조니 톰슨 지음 ; 최다인 옮김

  • 출판사 : 윌북

  • 청구기호 : 001.3-톰57ㅇ

바퀴의 발명부터 민주주의 제도의 탄생까지, 과학, 사회, 정치,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당대의 사조를 휩쓸었던 꼭 알아야 할 개념 133개를 선별해 그 배경과 발전 과정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 책입니다.

“현대적인 마취제가 발명되기 전에는 어떻게 수술을 했을까?”

“왜 성경에는 지옥과 종말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올까?”

이러한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개념들이 수많은 시행착오와 다양한 맥락 속에서 형성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성인도서]

바꿀 수 없는 것에 인생을 소모하지 마라 : 세네카 인생 학교

  • 저자 : 알베르트 키츨러 지음 ; 최지수 옮김

  •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 청구기호 : 104-키85ㅂ

‘평정심의 철학자’ 혹은 ‘삶의 철학자’로 불리는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스토아학파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권력의 정점에 올랐던 정치가였던 그는 공포와 광기로 가득했던 고대 로마에서 역동 그 자체인 삶을 살았습니다.

가장 높은 지위를 누리다 황제로부터 자결 명령을 받아 생을 마감하기까지, 끊임없는 시험과도 같았던 인생에서 세네카가 제1의 목표로 두었던 것은 다름 아닌 내면의 평온이었습니다.


[아동도서]

시계탕

  • 저자 : 권정민

  • 출판사 : 웅진주니어(웅진씽크빅)

  • 청구기호 : K 808.9-웅78ㅁ-71

『시계탕』에는 바쁘게 재촉하는 엄마와 그런 엄마가 멈췄으면 하는 아이가 나옵니다.

그 바람이 통했는지, 어느 날 엄마는 시계로 변해버립니다.

본래 시계는 초침을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입니다.

그것이 시간의 본질입니다.

하지만 책 속에서 시계가 된 엄마는 그대로 멈춰버립니다.

움직이지 않는 시계가 과연 시계일까요?

시계로 변한 엄마가 엄마일까요?

[아동도서]

뭉실 할아버지와 분실물 보관소

  • 저자 : 이영림

  • 출판사 : 문학동네

  • 청구기호 : K 813.8-이64ㅁ

여느 날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체조를 마치고 커피를 한잔 따른 뭉실 할아버지가 진지한 얼굴로 달력을 들여다봅니다.

달력 위에는 동그라미와 가위표가 빼곡히 그려져 있습니다.

"흠, 올 때가 됐는데...."

할아버지는 서둘러 동쪽 분실물 보관소로 향합니다. 분실물 보관소에는 누군가 잃어버린 물건들이 모두 모여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일꾼에게 특별히 부탁해 둔 물건을 받아 다시 길을 나서 봅니다.

부지런한 할아버지와 멍뭉이 덕분에 마을은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그런데......

“왔구나!”

모두 긴장을 늦추지 않고 기다린 오늘 하루는 어떻게 마무리될까요?


올여름에도 울산도서관에서 즐겨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및 도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특별 전시를 통해 반구천 암각화의 문화적 의미를

꼭 확인해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운 햇볕을 피한 실내에서 마음의 양식을 쌓는 시간,

울산도서관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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