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년 전, 함안에도 새들이 살았습니다.

칠원읍 용산리에 자리한 함안층 새발자국 화석산지는

백악기 당시의 작은 새가 남긴 발자국이 그대로 보존된 곳이에요.

천연기념물 제222호로 지정된 이 화석산지는

전문가들도 주목하는 학술 가치가 높은 지질 유산이랍니다.

유리 보호막을 통해 관찰할 수 있어

작지만 소중한 흔적들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어요.

칠원공설운동장 근처에서 시작되는 탐방길은

겨울이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천천히 걸으며

오래된 자연의 시간을 느끼기에 참 좋습니다.

함안에서 고대 생명체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다면

용산리 화석산지에서 잠시 머물러보는 건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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