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냄새,

대평리시장의 밤 풍경!

안녕하세요! 이번엔 서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중 한 곳인

대평리시장에 방문했어요!

대평리시장은 1981년 개설되어

다양한 먹거리부터 정육, 채소, 곡물, 의류 등

없는 것 빼곤 다 있는 전통시장인데요,

저는 해가 지고 나서 방문해서 그런지 몇몇 상점은 문을 닫은 모습이었지만

퇴근하는 길에 또는 학교를 마치고 나서

대평리시장의 식당을 찾는 분들이 많이 보였어요.

대평리시장에 또 다른 볼거리!

바로 벽화 골목인데요,

이름이 행복을 부르는 벽화 길이에요.

2014년도에 그려진 이 벽화는

온순한 토끼들이

욕심 없이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대평리시장에 방문하셨다면

꼭 방문해야 하는 필수 코스랍니다.

※ 사거리 삼겹살과 꼼바이 꼼 사이 골목길로 가시면 벽화 골목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평리시장 주변에도 여러 가게와 식당이 있어 좀 더 활기찬 느낌이 들었어요.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겨움,

맛있는 먹거리,

사람 사는 냄새,

아기자기한 벽화가 보고 싶다면

대평리시장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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