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같은 풍경이 가득한 옹진군!

옹진군에서는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푸르른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이색 풍경들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옹진군의 특별한 명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흥도 노가리 해변

출처: @jiyoung9255

영흥도를 간다면 무조건

방문해야 하는 곳이죠!

붉은 기암절벽과 신비로운 해식동굴이

즐비해 있는 이곳은 바다와 바람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인데요.

절벽과 해식동굴을 액자 삼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붉은 기암절벽과 신비로운

해식동굴이 기다리는 노가리 해변에서

멋진 인생 사진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대청도 서풍받이

대청도 서풍받이는 서해를 거쳐

불어오는 바람을 온몸으로 막아주는

바위라는 뜻으로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이름에 걸맞게 해발고도가 무려

약 100m에 이르는 웅장한 자태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출처: @taehyun.moon.1848

웅장한 절벽이 파도와 맞서 서 있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을 선사하는데요.

바다 위에 서 있는 듯한

시원한 기분을 느끼며 대자연의 웅장함을

온몸으로 느껴보세요!

선재도 목섬

선재도에서는

썰물 때 드러나는 금빛 모래 길을

따라 걸으면 목섬 섬으로 이어지는

낭만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출처: @sumomo1215

바다에 잠겨 있다가 나타나면

갯벌일 텐데 걷기 어렵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특이하게도 목섬으로 향하는 길만

모래로 이루어져 있어 갯벌 걱정 없이

편하게 목섬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선재도 목섬으로 가는 길은

1km의 될 정도로 긴 길이인데요.

바다 위를 걷는 것만 같은 특별한 경험을

남기고 싶다면 선재도 목섬으로 가요~


바다뿐만 아니라 색다른 풍경까지

즐길 수 있는 옹진군!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옹진군에서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title":"나만 알고 싶은 그곳! 옹진군 이색 명소를 만나러 가요!","source":"https://blog.naver.com/ic_ongjin/223992559643","blogName":"옹진을 새..","domainIdOrBlogId":"ic_ongjin","nicknameOrBlogId":"옹진군청","logNo":223992559643,"smartEditorVersion":4,"meDisplay":true,"lineDisplay":true,"outsideDisplay":true,"cafeDisplay":true,"blogDisplay":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