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일 전
나만 알고 싶은 그곳! 옹진군 이색 명소를 만나러 가요!
보석 같은 풍경이 가득한 옹진군!
옹진군에서는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푸르른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이색 풍경들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옹진군의 특별한 명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흥도 노가리 해변
영흥도를 간다면 무조건
방문해야 하는 곳이죠!
붉은 기암절벽과 신비로운 해식동굴이
즐비해 있는 이곳은 바다와 바람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인데요.
절벽과 해식동굴을 액자 삼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붉은 기암절벽과 신비로운
해식동굴이 기다리는 노가리 해변에서
멋진 인생 사진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대청도 서풍받이
대청도 서풍받이는 서해를 거쳐
불어오는 바람을 온몸으로 막아주는
바위라는 뜻으로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이름에 걸맞게 해발고도가 무려
약 100m에 이르는 웅장한 자태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웅장한 절벽이 파도와 맞서 서 있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을 선사하는데요.
바다 위에 서 있는 듯한
시원한 기분을 느끼며 대자연의 웅장함을
온몸으로 느껴보세요!
선재도 목섬
선재도에서는
썰물 때 드러나는 금빛 모래 길을
따라 걸으면 목섬 섬으로 이어지는
낭만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다에 잠겨 있다가 나타나면
갯벌일 텐데 걷기 어렵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특이하게도 목섬으로 향하는 길만
모래로 이루어져 있어 갯벌 걱정 없이
편하게 목섬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선재도 목섬으로 가는 길은
1km의 될 정도로 긴 길이인데요.
바다 위를 걷는 것만 같은 특별한 경험을
남기고 싶다면 선재도 목섬으로 가요~
바다뿐만 아니라 색다른 풍경까지
즐길 수 있는 옹진군!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옹진군에서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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