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S 홍보요원 정민두 입니다.

여행과 나들이 즐기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초여름처럼 무더운 날씨지만 자연은 풍성한 초록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도에서 가까운 곳, 충청남도 보령시로 가볍게 당일여행 또는 1박2일 여행을 떠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은 대천천으로 떠나보았습니다..!😊

충청남도 보령시는 자동차로 오셔도 좋지만, 대중교통(기차, 고속버스)을 이용해서 편리하게 올 수 있는 곳입니다.

서울에서 무궁화 기차를 타고 당일 배낭여행으로 다녀온 충청남도 보령시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곳은

기차역 대천역에서 도보로 이동하여 드넓은 갯벌과 함께 시원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즐거운 산책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대천천 산책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위치는 남대천 사거리에서 대천 방조 제로를 따라 산책을 즐기면 됩니다.👍❗❗

무궁화 기차를 타고 대천역에서 내린 후 도보를 이용해서

남대천교까지 이동을 하면 다리 위에서 대천천 산책로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남대천교를 건넌 후 대천방조제를 따라 걷다 보면 산책로 있는 곳으로 내려갈 수가 있습니다.

직접 걸어본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천 수변공원은 대천동(남대천교)에서 죽정동(청천저수지) 일원 5.6km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서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 7.7.km, 간이 농구장 2개소, 교량 3개소 등이 조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대천교에서 청천저수지까지 고수부지에 시민들의 운동코스로 접근성이 좋도록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고, 3.7km의 제방 축제로 자연재해로부터 시가지 피해 예방, 계획 하폭 및 여유고 부족 교량인 화산교, 한내 인도교, 동대인 도교를 주변 현황에 부합토록 개량하여 자연재해 예방도 할 수 있도록 공원이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곳 대천천 수변공원이 좋았던 점이 바로

충청남도 보령시의 자랑인 갯벌을 시내와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_^

대천역에서 가까운 대천천 산책로와 공원에는 운동을 즐기는 시민, 자전거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도보여행을 즐겨도 좋고, 자전거를 이용하여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대천천 자전거 라이딩을 즐겨도 아주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대천천을 따라 걷다 보니 중간 지점에 팔각 정자와 전망대 등이 조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팔각 정자에 앉아서 대천천의 풍경을 감상하며 준비해온 커피 한 잔을 마셨습니다.😄

전망대와 팔각 정자 바로 옆에는 대천천을 건너갈 수 있는 멋진 다리가 있었습니다.

이 다리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아주 멋졌습니다.

도보여행으로 걸어본 대천천 주변에는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 등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가볍게 산책 또는 도보여행을 즐기면서 대천천 주변에 형성되어 있는

카페, 편의점, 음식점 등에서 맛있는 음식과 커피 한 잔을 즐기면서 여행을 즐긴다면 더욱 좋습니다.

특히 타 지역에서 방문하시는 분들이 보령시에 방문하여 여행을 즐기면서

힐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과 나들이 즐기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이번 주말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대천천으로 여행을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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